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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학원(유아유치원스타일) 에서 어이없는일이 있었는데?

궁금이 |2005.03.29 14:08
조회 721 |추천 0

아이를 데려다주고  , 한번도 아이가 생활하는 환경을  제대로 볼수 있는 기회가 없어서

한번 복도에 살짝 들어가서 넌지시 아이 교실만 보고 올라고 했는데,  무늬만 원장인 (주로 운전사) 

남자 원장이  사색을 하면서 절대로 안에 못들어가게 저지를 하는거다. 순간 내가 잡상인 같은 그런 대접을 받았다. 헐~  잠깐 우리아이가 공부하는 환경좀 본다는데, 그게 그렇게 사색이 될만한 일이였나...  참관수업때 보라는군요.  그때는 보여지기 위한 꾸며진 설정같은거구 , 우리아이가 어떠한 환경에서  공부를 하고 숨을 쉬는지 누구나 알권리가 있지 않나요?

수업에 방해가 되서 그럴수도 있다.  하지만, 방해 안받게 조심스럽게 한다는데도 극히 말린다.

난아직,  아이가 어떤 책상에서 어떤구조를 하고 선생님과 수업을 하는지 모른다.  신입생오리엔테이션때 두세시간, 세교실을 터서 강당을 만든거 밖에는....

미술학원 원장이 될려면  조건이 있는지 궁금하구요.

왜 오픈되어진 환경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혹시 쪼금이라도 아시는 분들은 리플 부탁드려요~

뭔가 구린 냄새가 나는거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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