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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당해서 해결보시분 리플달아주세요~

도와주세요 |2005.03.30 19:38
조회 320 |추천 0

2001년도에 끈질긴 전화권유판매로 영어교재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계약서를 받아본적과 싸인한적이 없었습니다.
그쪽에서도 1년만 보라고 했었습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날 시점에서 또 다른 영어교재를 좀더 싼값에
보기를 권유하길래 공부하는 샘 치고 또 보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2004년 8월이였습니다.
E.N미디어 전산팀 이xx 씨라는 분께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보던 교재가 반송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무슨소리냐고 물었더니, 제가 연락과 주소가 변경되어
교재가 반송이 되어왔다고 합니다.
전 휴대전화만 변경되었을뿐 주소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라고 말하니 다시 말을 바꾸어 제가 교재대금을 납부하지 않아
책이 보관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남아있는 책과 교재 대금을 납부하는 것을 이야기하였습니다.
시간이 너무 많이지나 생각이 나지 않는 관계로 저의 실수인줄알고
60만원정도의 책값을 나누어 카드결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계약서를 보내달라고하여 팩스로 받아 보았습니다.
그 계약서에는 계약기간도 없었구요 총금액과 결재한 금액 남아있는 금액만
있었습니다.
전에 계약해지를 요구했지만 90만원이 넘는 위약금 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본인이 책을 보기 싫으면 남아있는 책을 어린이교재로 바뀌어
조카나 동생에게 선물을 하라고 하여 7살짜리 조카를위해 그렇게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모든 결재과 책은 다 끝난걸로 알았습니다.
그쪽에서도 모든게 끝났다는 영수증을 보내 주었고요.
하지만 그 영수증에는 책 금액만 있었지 완납 되었다는 이야기는 없던걸로 기억합니다.
시간이 많이 지난 관계로 영수증은 버렸습니다.

2005년 3월 30일 오후 3시쯤
또 E.N미디어 박xx 씨께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제 총결을 해야하니 백만원이 넘는 금액을 결재를 해달라는 이야기입니다.
정말 황당했습니다.
도대체 어떤게 남아있냐고 했더니.
제가 3년 계약을 했다고 합니다. 총 금액은 3백만원이 넘는 금액이였고요.

제가 처음으로 영어교재를 구매했을 당시 갓 대학교를 졸업한 21살이였습니다.
무슨생각으로 3백만원이 넘는 영어책을 구매했겠습니까?

그리고 총 대금 3백얼마에서 백얼마가 남아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래야지만 이제 회원 정리가 된다고 합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카드회사쪽에 내용증명을 보내고 싶어도 그쪽에 관해 아는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무슨 말을 어떻게 써야할지도 모르겠구요.
현재 60만원을 할부로 승인해준 상태입니다.
내일 제가 3년계약한 계약서를 팩스로 넣어달라고 했습니다.
저의 동의나 싸인 도장이 없는 계약서로 이 일을 해결할수 있을까요?

도와 주세요.
마음 같아선 경찰서에 신고해 법적으로 대응하여 제가 여태까지 맘적으로 고생한건
직장업무에 소홀한것 다 보상받고 싶은 맘이지만.
더 복잡해질것 같아서 최대한 빠른방법으로 신속하게 처리하고 싶은 맘에
글 남깁니다. 꼭 도와주세요.

 

조금전에 소비자 보호원에 글 남기고 답답한맘에 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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