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Fighting Ending 테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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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버린 오늘을 생각하곤
무언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지만
먼가 조금 지나친 생각이겠지.
'괜찮아' 라고 생각하면 그게 '첫걸음'이 되지
종이 비행기가 날아가네
내일에 어떻게든 맞출수 있게
쭉쭉쭉쭉 계속 믿어나갈꺼야
그러니까 쭉쭉쭉쭉 날아갈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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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들어 처음으로.. 자전거 출근을 다시 시작했네요. 오늘 더이상 할수 있는 일을 찾아보려고.. 해본적이 있는지... 우연히 들은 The Fighting Ending 노래에서.. 내 자신의 나태함을 다시 한번 들여다 봅니다. 가장 좋아하는 만화들의 주인공들 처럼.. 히로처럼, 일보처럼. 누가 시켜서하는것이 아닌 하고 싶은일에 모든 정열을 다 쏟아볼수 있었으면 바래봅니다. 한걸음부터.. 시작이겠죠. 야근이 끝났다는 말에 우쭐해하다.. 이제 퇴근하면서 마음을 가다듬어 봅니다. 집에 들어가면 12시가 되겠군요.
혼방 분들 모두들 좋은 꿈꾸시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