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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고만 하면 ‥

힘듭니다. |2005.03.30 22:40
조회 1,039 |추천 0

 도저히 감당이 되지 않아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지금의 남자 친구 때문에 너무 힘이 들고 ...

모든 사람들한테 죄를 짓는것 같습니다.

지금 남자친구는 제가 헤어지자 하면 전화기로 욕을 하면서

집에 찾아간다 집 어퍼 버린다. 죽여버린다.

하물며 친구한테 전화해서

대걸래 친구하면서 욕까지 합니다.

저는 그 남자와 사귀면서 한번도 다른남자와 잠자리도 하지

않았는데 그 남자는 2차례나 다른여자와 관계를 가졌는데..

저는 할만큼 하고 그 사람한테 잘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제가 헤어지자는 말만 하면 늘 그렇게 합니다.

또한 시내에서 사람들 많은데 치고 모욕까지 합니다.

저번에는 비디오방에서 헤어지자고 했다고 따기까지 때렸습니다.

제가 몰 잘못을 해서 그 사람이 그러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제 친구들이요 .. 이제 그 사람 경찰에 신고해서 넘겨 버리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싫습니다..그렇게 까지 하고 싶지 않아요!

그렇치만 이대로 사귀면 저는 너무 힘이 들것 같습니다.

저요.. 그 사람때문에 성병도 걸렸구요 ..

하지만 그 사람은 오히려 저한테 어떤 딴 새끼랑 자서 그랬냐고 버럭 화를 내는것입니다.

그리고 정말 제가 술에 취에 전화를 해서 기억이 나질 않치만 막 울었다고 합니다.

그리곤 하는말이 미안하다고 자기가 딴 여자랑 자서 그런거라고 ..

정말이지..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저한테 이러니 저는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벅차기만 합니다. 집에까지 그런다하고 학교까지 찾아간다고하고

저의 약점만 알고 제가 무서워 하는것을 알고 더욱 더 심하게 합니다. 

전화기를 꺼두면 음성에 수십개의 음성 메세지로 씨발년 몬년...입에 담지 못하는말을하고

주변 사람들도 대책이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죽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도 간절해요 .....

저요..지금도 너무 무서워요 ..사귀고 있는 지금도 너무 너무 무섭고

헤어지고 싶은데................TT.TT

하루하루 힘이 듭니다.....너무도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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