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가 생각 해도 바보같고 멍청한것 같습니다..아직두 그애를 잊지를못하니...
전 그애와고등학교때 만났습니다 그애가 고2이때였고 전고3이였져.
정말 잘했습니다 처음본 순간 너무 아기같이 생긴것에 끌려 그애에게 프로포즈를했고 그애는 승낙을해서
정말 후회 없는 사랑을 했습니다...전 모든걸 그애에게 받쳤습니다...새벽에 보고싶다고 오라고하면
언제든 단숨에 달려갔습니다..물론 택시타구..ㅡ.ㅡ 그애집와 저희집이 멀어 택시비 약 만원조금넘게 나옵니다... 항상 새벽에 달려가서 얼굴보고 오고...그렇게해서 차비만 엄청날렸답니다...
그래도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제전부였으니까요..
전....정말 다주었습니다...제모든걸...,제가 줄수 있는 모든걸...시간이 갈수록 그애는 저에게 집착이
강해졌고....전..조금씩 그애 에 대한 사랑이 변했습니다... 바람을 피운거죠....것도 그애학교랑 아주가까운 곳에 학교를 다니는애를...
그렇게...1년...1년을 숨기며 두여자를만났습니다...허나 나에게 집착과 의심이 많았던 본여자칭군,
제컴을 이리저리 다뒤지기 시작했으며 항상 멜을확인했으며 버디버디 칭구등록된 여자들은 모두 삭제하는 집요함을 보였습니다...물론제가 의심 받을만한짓을했으니 당연한결과라고 생각됩니다.
나중엔 여자칭구 몰래 만난 여자에는 정말 애교만점인데다 귀엽구 상큼하구 소프트사탕처럼달콤하구~ㅡ..ㅡ 뭐그런 존재였습니다...
정말 개자식이져...제가 생각해두....잠깐 실수로 그럴수있다고 하지만 1년을 속인건...쫌그렇져...
두여자 사이에서 전 갈등을 했습니다... 누굴 택하는냐에 따른...
오래사귄 여자 칭군 약 3년 넘게 사귀었습니다..허나 그녀는 제가 바람을 피우기전 부터
의심이 많고 타인과 접촉을 꺼려하는 아이였어요...오로지 전 집에 있어야만 했답니다...
전화와서 칭구들이랑 술먹고 있다고 하면 버럭~!!화를내면서 당장 집에 가라는거에여...뭐그정도야
절 걱정해서 그런거겠지 생각할수도 있져..하 지만 옆테이블에서 여자 들이 얘기하다 전화상으루라도
들리기라도 하면 난리가납니다,,,,어떤년이랑 같이 있냐 는등등...저보다 나이두어린데 그때부터
야자 깝니다....ㅠㅠ 야 너!죽는다!! 뭐이런식으루.. 암튼 너무 집요 했습니다..항상 제책상서랍뒤지구..
뭐 하나 예전에 사귀던 여자칭구 사진이나 편지 라도 나오면 제의사와는 상관없이 제가보는앞에서
찢어버립니다.어찌나 당황스럽던지...속으론 이런씨뷁!~~뭐저딴게다있노? 하지만 그애는 제게 이럽니다 왜? 못잊어서그래? 그년 못잊었어? 전이렇게 외쳤죠 이런~!!씨발~!!너모야~!!!! 물론 속으로.
그애의 집요함과 거의 스토커적인 사랑은 제주위사람들에겐 화제가 되었져....오죽하면 제가 알바하느곳에 와서 끝날때까지 기다립니다...딴데로 샐까바...징허다....두손두발 다 들었져...
제칭구들은 말합니다...복에겨워 지랄한다구...물론 그렇게 생각될수도 있겠지만 당사자는 아닙니다..
그애의 집착은 상상을 초월합니다.....웃지를 말라고합니다.,..제가웃으면 미소천사라고 가끔 듣거든요,, 내자랑인가? ㅡㅡa 암튼 남들에게 웃지도 못하게 하구 전 조금씩 지쳐갔죠...
그래도 나를 너무 사랑해서 그런거야 생각하며 그애만 보며 살았습니다..근데 칭구들의 요청에
분위기 띄우로 나간 술자리에...너무 앙큼하구 사랑스럽게 생긴애가 있길래,,,,,본능적으로 작업을..^^
그렇게 사귀었는데...그애는 별로 그렇게 간섭하지 않았어요...다만 흠이라면 술을너무 자주쳐먹어
절 힘들게 했답니다... 술먹구 길거리에 쳐자고 있는거 엎고 온게 접니다....술먹고 오줌싸러페공장에 들어가 못에 발이 찍혀 밤새 간호 한게 저이고 그 더럽다던 주정 다받아줬습니다...
그래두 그애가 좋았습니다.....항상 자기 칭구들에게 잘난것도 없는절 매일 자랑하구다니구
편지를 안쓰던 제게 편지좀 써보라고 하길래...당장급함에 편지지가 없어 달력뒷면에다
써서 줬더니 행복하다고 한그애였습니다..ㅡㅡ..
너무 애교도 많고 항상 안아달라고 술쳐먹고 달라져서 ㅋㅋㅋ그렇지 남자들이 원하는 그런한 애였습니다..
미저리에 나오는 여주인공듯싶은 오래사귄 여친과는 달랐습니다..켁...
암튼 전 두여자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습니다,,,누굴택해야 내가 행복할까라는,,너무이기적이져..?
두여자맘상처받을껀 생각두 안하고 자신만이 상처받기를 두려워하는 이기적인 놈이라 욕해도 어쩔수 없습니다......
칭구들은 본처? 만한 여자칭구 없다고 하고 다른칭구 들도 그렇다 합니다...하지만 그애가 너무 무서워~져벼렸고...새로운 아니 바람핀 여자가 좋아져버렸고 그애를 사랑하는데 어찌할바를모르겠네여..
절 욕하셔도 좋아요...하지만 전심각 하답니다..짜장이냐 짬봉이냐 그것이 문제로다....비유가 쫌그렇죠? 그정도로의 갈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