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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백댄서 시절~~*강추*

럭셜김ㅋ |2007.02.01 15:12
조회 906 |추천 0

 

 

백댄서 출신 가수들이 가요계의 별로 떠오르면서 백댄서가 스타 등용문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가요계에 활동하고 있는 댄스가수들 중 상당수가 백댄서 출신. 대표적으로 강원래 비 김종민 빽가 길건 등이 있다.

이중 최고의 슈퍼스타는 단연 가수 비. 비는 2001년 박진영의 6집 앨범 '난 여자가 있는데'를 시작으로 박지윤의 '달빛의 노래' 등 박진영 사단의 백댄서로 활동했다.

박진영의 지도아래 앨범 준비에 들어간 비는 춤과 노래에 있어서 빠른 속도의 성장을 보였고, 2002년 '나쁜 남자'로 데뷔했다.

2~3집의 연이은 히트와 드라마 '풀하우스'의 성공으로 비는 국내뿐만 아니라 한류스타로 우뚝 섰다. 현재 세계무대를 공략한 2006~2007월드투어의 대장정을 진행하며 월드스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와 더불어 코요태의 김종민 역시 가수보다 백댄서로 먼저 이름을 알렸다.

90년대 중반 인기그룹 REF의 백댄서를 거쳐 98년 엄정화의 4집 '포이즌'의 백댄서로 활동하며 오빠부대를 이끄는 등 상당한 인기를 누렸다.

당시 엄정화의 파트너로 무대에 섰던 김종민은 범상치 않은 스타성을 뽐내 관계자에게 발탁, 2년뒤 코요태 멤버로 가수생활을 시작할 수 있었다.

비와 김종민의 활동시절 동영상은 인터넷에 게재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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