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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밤엔 참아주세요

가시나무새 |2005.04.05 11:49
조회 56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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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심한 밤엔...참아줘요 " ♤



늦은밤...

아파트 경비실에 인터폰이 울렸다.

"아저씨 지금 윗층에서 세탁기로

빨래를 돌리고 있는데 시끄러워 잠을

잘수가 없으니 꺼달라고 하세요"

라고 인터폰을 받은 경비아저씨..







한참 자다가 일어나서

정신을 차리지 못한 경비아자씨~~~~~

그만 인터폰을 잘못 눌러

전 아파트 알림 방송으로 왈~~

"으흠..흠~~ " (기침을 하고 설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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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에~~~~~~~

"지금 빨고 계시는 분이나

돌리고 계시는 분은

당장 그만 해 주세요"...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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