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죽거리는 흰머리를 힘껏 잡아 당겼다.
어라 한꺼번에 두개나 뽑혔네.
횡재인가 박재인가?
오징어를 다듬기 위해 배를 가른다.
어라 분홍 새우도 들었네.
먹이사슬 꼭지점에 내가 앉았나?
불혹의 나이에 많은 남자들이 사랑한다 한다.
어라 연하남도 대여섯명 있네.
팔자가 좋은건가 사나운건가?
아 인생아!
너의 살생부 리스트를 보여다오.
그것이 궁금하고 궁금하다네.
에러이 인생아!
2005년 4월 7일 8시 15분 << 푸른태양 >>
<>
삐죽거리는 흰머리를 힘껏 잡아 당겼다.
어라 한꺼번에 두개나 뽑혔네.
횡재인가 박재인가?
오징어를 다듬기 위해 배를 가른다.
어라 분홍 새우도 들었네.
먹이사슬 꼭지점에 내가 앉았나?
불혹의 나이에 많은 남자들이 사랑한다 한다.
어라 연하남도 대여섯명 있네.
팔자가 좋은건가 사나운건가?
아 인생아!
너의 살생부 리스트를 보여다오.
그것이 궁금하고 궁금하다네.
에러이 인생아!
2005년 4월 7일 8시 15분 << 푸른태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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