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위에서 뛰는건 크게 들리는데
울집에서 뛰는건 살살 뛴다 생각했구만 밑에층에서 걸을때 쿵쾅 거린단 소리 듣고
조심해도 그렇구나 하는 생각에 윗집 뛰는거에 그냥 그러려니 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근데 그게 정말 심하더군요..
이웃간에 문제가 아니라 시공한 아파트 업체 잘못인듯해요.
화장실에 가서 일볼땐...윗층에서 방구뀌는 소리까지 들리니 원....
정말 일보려고 앉아있는데 변기속에 먼거 떨어지는 "통"하는 소리가 윗층에서 들리면
진짜 보던 일도 때려치고 화장실서 나오고싶다니깐요..
층별소음은 서로 조심하면서 서로 양해해주는 방법이외엔 도리가..
오죽하면 층별소음때문에 싸움까지 나서 TV뉴스에 나오고 그러겠어요..
그냥 서로좋게 좋은게 좋은거라 생각하고 지내시길....(전 포기하고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