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은 얼마전의 일이었습니다..
제가 저번에 너무 쓰러질 것 같아 집에가는 길에
연신내에있는 실** 한의원에 갔더니 9시까지 한다더군여..
다행이 전 8시도착...30분정도 기다리라길래 알았다구 했더니..그 간호사가 그러더군여..치료받으면 9시 될것 같
다구여..
전 상담 안해두 되니까..정말 죽을 것 같다구 침만 놔달라구 했더니 그냥 가라구 하더라구여..
(저두 한의원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쓰러질 듯이 아플때 하는 응급처치를 해 줄 줄 알았습니다..)
너무 황당했어여..제가 살려달라구 했는데도..그냥 가라더군여..
어디 병원 간호사라는 사람이 이럴수가 있나여?
사람이 그 정도루 아프면 지나가던 사람도 관심을 가져 줄 거라구 생각해여..
어쩜 그럴수가 있져? 저두 간호사인데..
전 환자한테 그러는 병원은 처음입니다..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저 그 한의원에서 나와서 결국 쓰러져 응급실에 갔습니다..
다른 병원에 그얘길 했더니..
신고하라구 하더라구여..
병원에 엄연히 진료시간이 지나지도 않았는데..
환자를 내 쫓다니..
너무 억울한 나머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유별난 건가여?ㅠ.ㅠ;;
암튼 전 너무 억울하구..분해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