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금슬이 남달리 좋은 부부는
날마다 깨가 솓아졌다
어느날 평상시보다 일찍 퇴근한 남편이
다짜고짜 안내를 끌고 방안으로 들어가
이브자리를 편다
안내는 화들짝 놀라며
"이이는 아잉 몰라 벌써부터...?
이러면 어떻게 잉 부끄럽잖어?" 하면서
남편의 얼굴을 행복한듯 쳐다 본다.
아내를 이불속으로 끌고 들어간 남편....
이불을 뒤집어 쓰고서 젊잖게 하는말
여보야 ?? 나---!! 야광시계 샀다!!
===날라리 마누라===---아마두---누구 닮았을껴!!!!
아내가 남편에게 말했다.
어제 누가 나한테 옷을 벗으라지 뭐에요!
뭐야?---- 어떤놈이??
의사가요!
그리고 내가 아프다는데두 더 벌리라구 하는놈두 있었어요!
엥--어떤놈이야 ?
치과 의사요!
그리구 오늘 낯엔 멋진 총각이. "짧게 해드릴까요 ! 아니면
길게 해드릴까요? 허구 묻드라구요? 기다리기 지루한데!
이번엔 또 누군데?
미용사가요 !
나한테 너무 빨리 빼버리면 재미 없을꺼라구 하는 중년신사두 있었는데요!
엥 그넘은 또 누군데!!
은행직원이요!
또--방금 당신들어오기전에 나보구 테크닉이
킅내준다구 하는말을 들었어요...(아차)
그만해--이-싱거운 여편네야 !!에그--!
그러자 얼굴이 뻘걷턴 아내가 속으로 말했다...
옆집남자가 그랬는데 휴..우...
썰렁해진 50방 웃기기 추천안누루면 절대 도둑질않겠씀 히히히...
리플않누르면 뺑소니 칠..꺼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