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차입니다..
아이는 없어두 행복하다구 생각했죠..
남편 사랑합니다..ㅠㅠㅠ
남편에게 애인이 생겼어요..
.울랑은38....앤은 40이라네요..중학생딸래미 대리고 사는 이혼녀 라네요..
ㅎㅎㅎㅎ 웃음밖에 안나와요....
짐 불이 붙었는지...거의 매일 만나는거 같아요..
일 관계로 예전부터 알던 사이래요..
그여자 만나면 좋대요... 웃으면서 ......
이혼해야 되나요?? 아니면 계속 같이 살아야 되나요...
그여자 일하는데 가서 개판을 칠라다가...머 그여자만 잘못이겠습니까??
손바닥두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잔아요...
저는 사실 배신감도 크지만 조금은 울랑을 사랑하는 맘도 있죠...
이혼을 안할라니...내가 넘 힘들고....어떡할까요??
참 세상이 미틴건지...내가 미틴건지...참 어이가 없네요..
나두 애인을 하나 만들어서....그렇게 살아야 되나??
그렇게 하면 살수있을까? 그러면 될라나??
어찌해야 될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