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의 반대를 물리치고 회사 그만두고 한 옷장사.. 5개월만에 망해따.. 주위에서는 젊어서 망한건
경험이라고 위로 하느데.....
가게 정리하고 1주일은 그럭저럭 살만 했다.... 오늘이 2주째...
낼 아침부터 걱정이다....할일이 없다.... 모하지........
더이상 잠도 자기 싫다.... 그리고 돌아 오는 카드 대금은 어떡게 하지 ..걱정이다...
에이 모르겟다... 어떡게든 되겠지...............................................
내일부터 부지런히 일자리나 알아 봐야 겠다.. ... 정말 한숨과..담배 연기만 나올 뿐이다..
이런 정말 망하고 나서 담배도 부담 스럽다..... 망한과 동시에 담배값 올렸으니...
정말 세상은 안 도와 준다......... 힘드신 여러분 힘 내세요... 식사는 어떡게든 제때에 하시구요
그래도 잘먹어야... 열심히 일하시죠... 전 라면만 잘 먹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