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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폐가 심한 당신 글을 보며...

키작은 하늘 |2005.04.12 05:07
조회 121 |추천 0

우선 아래 원본을 다 올림을 알려드립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라고 하고

그 다음은 역지사지를 운운하시고 왜 가장 중요한게 나 자신인데 역지사지를?

그리고 다시 스스로를 강조하시다가

남에게 의지해서는 오래 갈 수 없다 하시다가 다시 남자는 사랑할때 행복하다는 둥

이렇게 중구난방식으로 횡설수설하신 글에 지나지 않은듯

 

외국에선 이혼해서 잘 산다고 한마디 쓰셨더군여

(그게 왜 들어갔는지 모르겠지만)

외국사는 제가 한마디 합니다.

왜 잘 사는지 이야기 합지요.

그네들은 아이 양육비를 제대로 주지요.

남편벌이에서 얼마씩 보내도록 되어있습니다.

우리나라 아무리 재판으로 엄마들이 양육비 받아내면 뭐합니까?

솜방망이 법인것을...

그리고 또! 싱글맘이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사회적인 망들이 잘 되어 있지여.

우리나라 그렇게 되어있습니까? 그러니 다들 이혼을 망설이는거 아닙니까.

또한 우리나라 아줌마라고 하면 누가 일자리 주려고 합니까?

(27~28세여도 기혼자라면 일자리 안주는건 아시지요?)

외국과는 다릅지요.

그리고 나라에서 양육비가 왠만큼 지원된다지요.

우리나라에서는 세명을 나아야 몇만원 지원해 주는 것과는 다르지요.

님 말씀하실려면요 제대로 알고 말씀하세요.

그런다고 노래방 도우미 하면서 살라고 하진 않으시겠지요?

 

그리고 결혼이 깨지는게 두사람 다의 잘못이라고 하셨는데

맨날 폭력하는 남편이 와이프가 맞을 짓해서 그런다고 하신다는 말씀과 다를 바가 없군여.

그리고 여자가 바람을 피믄 남편이 문제가 있어서 그런다고 하시렵니까?

 

사회가 너무 높은 도덕성을 요구한다고 하셨는데 그게 뭘까요?

가장 기본적인 건 유치원에서 다 배우고 온다지요.

그것을 못 지키기 때문에 사회에서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가정이 깨지구요.

 

운전 할줄 아시나 모르겠네요

운전은 나만 잘해서 사고가 안나는게 아니지요.

삶도 마찬가지 입니다.

 

당신은 아들아들 할 그런 분이군여.

여자들보고 이해하라고? 그러면 여자들의 바람은?

여기에 여자가 바람펴서 이혼하고 싶다고 올라오는 글도 있는데.

(그건 어떻게 설명하실런지...??)

당신은 엄청 편협하오 편협한 시각으로는 글 올리지 마시길.

 

피에쑤. 인간에게 어떤 삶을 강요해서는 안되지만

인간이란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삶의 도리가 있음을

잊지 마세요. "나 자신"만큼이나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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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인생에서 가정 중요한 것은 자신이다.

삶의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행복의 기준 또한 다르다.

가치관이 틀어져 습관화 되어있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

사람을 잘못 본 실수를 극복할려고, 노력해보고, 그 또한 어려우면 자기 자신을 스스로 생각해보고

자신에게 솔직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요즘 사회는 너무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나보니, 오히려 역효과를 나타낸다.

인간 개개인의 인격을 존중하고 "역지사지"해보면 모든것이 쉽게 보인다.

행복은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남에게 의존하는 행복은 오래 갈수 없다. 항상 자기의 행복은 자기의 노력만으로 지키고 또 이루어

갈수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남을 원망해서도 않된다.

결국 스스로 선택해서 그자리에 있는게 당신이다.

사람을 볼 줄 모르고, 자기에게 잘해주는 남자와 결혼해서 사는게 보통여자다. 그러니 "열번찍어 않넘어가는 여자없다"란 말이 있다. 실제로 대부분의 여자들이 그렇다. 사랑은 받는 쪽보다 주는쪽이 행복하다고 햇다. 그리고 사랑받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남자가 바람을 피울때 여자가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할것이 과연 계속 사랑받기 위해서 노력햇나 하는것이다.

사람은 이유없이 잘해주지 않는다. 특별이 훌륭한 사람을 제외하고......

인간의 사랑은 로멘스다. 주고 받음이다.

연예와 결혼을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

서로 좋은것만 공유할려는 연예와, 모든것을 공유해야하는 결혼은 엄청난 차이가 잇다.

바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을 가려낼 줄 아는 현명한 눈을 가져야 한다.

연애때 못해주는 남자는 한명도 없다. 하지만 결혼 후 잘해주는 남자는 드물다.

이는 남자만의 잘못은 아니다. 두사람 모두의 잘못이다.

상식적으로 오랫동안 살부비며 함께 애들 낳고 살면 더 좋아져야 한다.

몸의 일부 처럼 되고.......

물론 성적으로는 감정이 좀 떨어질지 몰라도.  서로를 더욱 신뢰하고 믿음으로서 사랑이 더 확실해 지는게 정상이다. 하지만 왜 이렇게 되지 않는가?

남자는 사랑을 하면서 행복하다. 그런데 사랑할 대상이 사랑할 명분을 주지 않으면.......

허탈하고 외롭다. 그래서 다른곳에 사랑할곳을 찾게 된다.

결론적으로 여자들에게 말하고 싶다. 남자의 본성을 이해하고 가치관이 바른 남자를 만나서 열심히 노력하고 자신을 희생해야만 행복할수 있다. 행복은 노력과 자기희생 없이 이루어 지지 않는다.

이뻐서? 술집가면 많다.

결혼해서? 혼인신고 정말 간단하다.

애 낳아서? 남자들 뿌린씨 대로 낳으면 감당 못한다.

자기희생과 책임, 노력을 생각하지 않고 결혼을 생각지 말아야 된다.

그리고 그 희생과 노력은 자기위주가 아닌 상대방과 가족을 위한 노력이어햐 한다.

그리고 자기 봄볜?충분히 최선을 다했지만 변화가 없다면 포기해야 한다. 인간은 변하기 어렵다.

외국사람 많이 결혼하고 이혼하고 산다.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모두를 위해서 최선의 결정을 내려야 한다.

이혼하면 원수가 되는게 우리나라다. 어짜피 애들로 묶여진 끈인데......

서로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고 그래도 맞지 않다면, 이성적으로 냉정히 판단해서 합리적으로 결론을 내려 인생을 살아가며 서로 도와주는 친구로서 살아가도 좋을거 같다. 

누구나 잘못된 선택을 할수있다. 그리고 자신이 잘못된 선택을 했다면, 스스로를 용서하고 다시 시작해야한다.

인간이 가진 최고의 특권이 바로 자신의 인생을 선택할수있다는 것이다.

인간에게 어떤 삶을 강요해서는 않된다.

결국 인간 개개인의 삶은 소중한 인격체로서 존중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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