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얼마전 울집 컴터가 뭔가를 해드셨지요...
다들..파워란 넘을 해드신거 같다고들 하시는데 ...
컴맹 송이네..알아 먹질 못하겠고..해서..
오늘 출근길에 걍 본체를 가꼬 출근했지요..
저희 회사서 거래하는 컴터업체가 있는데..
어제 컴터 한대를 사는 바람에 들어오셨길래 여쭤보니..
본체가꼬 와보라 하시드만요...
오늘 오셔서 이리저리 보시고는 바로 파워란 넘을 갈아버리시드라구요..ㅋ
뭐 뚝딱뚝딱..컴터 잘 켜지고..흠..
딴데 이상이 없어 정말 다행이긴 하나..
생각지도 못한 지출이..ㅠ.ㅠ
파워갈고하는데 25000원 줬음 잘한건가..음..
부품이 3마넌 짜리라던뎅..징징 거렸디만 5처넌 깍아주시든뎅..ㅋㅋ
어쨌든 부활한 컴터를 안고~~
잠도 오는지라 잔업 째고 나를까 합니다..
동생은 컴터 고쳤단 말에 눈이 빠져라 기다리겠군요..푸하하~~
4일만에 원시인에서 탈출하는 저희 자매입니다..ㅋㅋㅋ
습해지믄 또 터질수 있는건가..음..
집에가믄..물먹는하마랑 친하게 지내라고 붙여놔야 겠슴돠~~
남은 오후 즐겁게 보내시구요~~
집에가서 또..눈팅하러 잠시~들리겠습니당..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