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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쇼핑몰은 없어져야해요

mihera |2005.04.15 14:01
조회 701 |추천 0

www.mihera.com에서 화장품을 구입했어요..

가족생일이 끼어있어서 몇일까지 받을수있느냐구 몇차레 확인까지 하구

열흘의 여유까지 두고 주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휴가를 보내고 와서 당연히 보내진줄 알았습니다.

며칠후 전화가 와서 이제 발송한다는것입니다.생일이 한참 지난후에 말이죠

너무 화가났는데도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가 없더라구요.

제가 쓸 물건과 선물할 물건을 따로 주문했기에 먼저 선물을 먼저 보내라구

그리고 내 물건도 보내라구..대신 택배비는 못주겠다구 했습니다.

약속도 제대루 지키지않으면서 돈만 가로채는 꼴이 사나웠거든요.

그랬더니 그편에서 물건을 자기맘데로 취소하였습니다.

일단 참고 카드결재일전에는 승인취소되서 입금 해달라구 몇번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결재일 2틀전에도 전화를 했더니 그날까지 입금될꺼니까  걱정말라구 하더라구요.

오늘 결재일이 되었습닏..그 회사 아주 태현하게 자기네는 이미 취소를 했다구 아무런 상관없다구 합니다. 아무리 온라인상이짐ㄴ 최소한의 예의도없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는 이유는 멀까요?

약속도 제대루 지키지 않고 또 자기네 자존심 세우느라구 고객을 우습게 아는 업체에 대한

심한 불신감과 화가 납니다..

최소한의 고객서비스가 먼지를 좀 알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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