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상당히 열받네요. 편견을 알아보고자 적은건데 말입니다.
진짜 죄송한말인데, 돈을 줘도, 누나들이 아니다 싶으면 패스 합니다.
그리고 룸마다 틀린데 가자마자 벗는대 있다고 얼핏 들었긴한데 요즘 그런거 다 불법이라 걸립니다.
시급1만원짜리 알바정도 복장에 술 따라주고 노래 같이 부르고 그정도, 또 요즘 손님들 젠틀해서
아가씨들이 거부하면, 그냥 웃고 넘어갑니다. 여자친구랑 평생 손도 한번 못잡아 봅니까?
그렇다고 아무여자나 잡으면 범죄고, 참자니 외롭고 이런 사람들도 오는겁니다.
2차를 가도 2차가 그게 아니고 어디 조용한데서
좀쓸쓸한 사람들 아가씨랑 예기나 좀하다 그냥 그렇게 헤어지는 경우도 많구요.
어이없는게 먼 서민 등처먹습니까? 서민 이 뭡니까? 열심히 사는 사람들 지칭 하는것 아닙니까?
한푼이라도 열씸히 모아 잘사는 사람들이 맥주한짝 30만원~50만원 짜리를 왜먹겠습니까?
유흥주점 오는사람들도 이혼때문에 서러워 쓸쓸해서, 그냥 외로워서, 아니면 젊은층들도 오는데
정말 쿨하게 한번 놀고 싶어서 오는 분들도 계십니다. 다 여자랑 어떠게 할려고 오는거 아닙니다.
그리고 왠만하면 남자분들중에 리플 달아 주실려면 군복무나 필자 정도 됬으면 하네요.
피씨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해도 그래도 군필자가 우선이거든요. 군대안가따오신분들 절때
비판하는건 아닙니다. 그정도 나이때를 원하는것이기도 하고, 군대 솔직히 빠질수 잇음 이제 빠지는게 좋긴
합니다.
드럼 200kg 짜리 굴리다 손도 좀 깨져보고, 기름속에 빠져서 명줄 왔다 갔다도 해보고,
추운데 그래도 자신 일 하신분들 혹은 사정상 못가시고 먼저 사회에 진출하셔서 경험 쌓으신 분들.
쓴 리플은 비판이든 지지든 딱보면 티가 납니다. 작은 사회 혹은 큰사회를
사셨고, 사시는분들이니까요.
내글에 비판하지 말란 소리가 아니잖습니까? 언제봤다고 반말이고, 욕입니까?
부모님이 그렇게 키워 주셨습니까? 우리 부모님은 전화할때나 인터넷할때도 예절이 필요하다고
종종 말씀하십디다. 난 교육 받았고, 그다지 썩 잘실천은 못하지만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딱 보면 어디서 영화보고 아는 지식으로 리플 다는거보면 황당하기 그지 없습니다.
사람은 자신이 뭔가 상황을 직접 해보지 않으면, 그것에 대해 아는것처럼 말하는건
좀 아니지 않습니까?
인터넷 그렇게 잘안쓰다 보니 제가 필요이상 과민 반응 인듯 합니다.
그리고 리플이 너무 많아 다읽어보느라 답변이 늦었습니다. 좋은 비판해주신분들께
먼저 감사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격려해주시고 떳떳하게 살라고 하셨던 분들꼐도 감사 드립니다.
진짜 하류 일은 제가볼떄 강제 M&A 환투기, 주식시장 조절해서 국가에 피해주고 그돈 국민들한테
부담시키는거 같은데, 그일은 눈에 안보이니까, 대단히 좋은일로보이고,
그거 다 여러분 부모나 여러분들이 갚느라 고생한건 아시는지 모르겠네요.
요곳은 눈에 딱보이니까 하류계고, ... 아무도 이런생각은 안해요. 한명죽이면, 살인범 천명죽이면
영웅이라더니...
제가 유흥업소를 나가던 안나가던, 누군가에게 적어도 피해를 주지는 안겠군요.
일단은 경찰서 좀 ..
p.s그리고 유흥업소 편들자고 하는소리는 아닌데, 동거를 3번이나 파트너 바꿔서 한 여인네랑, 쩌기 우리가게 아기마담누나랑, 둘중에 한명이랑 인연맺어질수밖에 없다면, 후자를 택하겠네요. 둘다 실 예가 있는 인물들이고,
그냥 무조건 손터치하는것도 더럽단 리플에 한마디 덧붙이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