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만났는데
자기를 무시하는 여자랑은 더 이상은 살 수가 없답니다
결혼생활 하면서 내내 무시당했단 느낌마저 든답니다
아무리 힘든 결혼생활이 었지만 그렇게 까지....
전 그러거든요
어쨌든 결혼이란 운명에서 끝까지 가지못해 우리둘이 이렇게 된다지만
그래도 인연이었는데 악연으로는 가지 말자
서로 상처 낼만큼 냈는데
더 상처 날 곳이 어디있다고 그렇게 까지 해야되는지
힘들고 분하다면 제가 더 분하죠
제 신랑은
다른 여자들은 즉, 순하고 표용력있는 여잘 만나면
자기한테 잔소리도 안하고 다 이해줄거라 생각하나봐요
참 어처구니가 없지만.........
자기가 무엇을 잘못한건지, 그래서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고민하고 방법을 제시해보고 우리 이렇게 한번해보자
난 너의 어떤점이 싫다 넌 무엇이 싫으니 하고
그럼 우리 마직막이라 생각하고 다시한번만 해보자 이래도 안되면
정말 죽을만큼 노력해보고 그해도 안되면 헤어지자
어떤 이런말을 할줄 알았습니다
아니, 제 희망이겠죠 저라면 그렇텐데
사람 정이 그리 쉽게 끊기 쉬운가요
어느사람을 만나도 힘든점은 다 한가지씩은 있을건데................
근데 저희 신랑 시댁의 원조를 받아
이혼하자고 하고 너가 굽히고 항복하고 들오오면 한번 고려한단 식으로
그런 느낌을 풍기면서 이야기 하는데......
소위 자기는 손해볼것 없다는거죠
넌 유산을 2번이나 했으니 솔직히 너가 손해지 난 아니다
하는식의 속셈이 풍겨요
그런 인간을 놓고
이혼 이야기는 내가 먼저 했지만
그래도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뒤가 돌아져 봅니다
미련한건지
내게 무릎ㅇ르 꿇어도 시원치않은판에
제가 굽히고 들어갈수도 있는데
그렇게 되면
또 이상한짓 하면선 사람 기를 탁 막히게 할거에요
왜 !! 너가 굽히고 왔으니
근데 기가막힌건 아주 테안나게 한다는거죠
옆 사람만 느낄수 있게
뭘 몰라서 그런것처럼
지금까지도 자기가 생활비로 무엇을 잘못한지를 전혀 모르고
제게 큰소리를 치거든요
내가 뭘 잘못했냐거
혼돈의 시간입나디
남이 이렇다면 전 참 갑갑하다 헤어지ㅣㅈ 하고 말할텐데
인생의 기로에서 실수 하지 않기위해
참는자가 복이있다 해서 그런지
뒤가 돌아져 봅니다
어떻게 해야되는지
많이 사신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스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