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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과 박사모... 한국년은 창녀로서 가짜야...??

위안부는 가짜 |2005.04.17 22:15
조회 661 |추천 0

[비록 아래의 멜 내용은 상당히 두리뭉실하지만.... 역시 뻔한 놈들...]


제목 지만원 박사님과 박사모 (온라인 인터뷰 내용 전부)
보낸날짜 2005년 03월 13일 일요일, 새벽 03시 51분 39초 +0900
보낸이 "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박사모) 운영자 " <kiscom2004@hanmail.net> 수신거부에 추가 주소록에 추가


본 메일은 회원님께서 가입하신 카페에서 발송한 전체메일입니다.



지만원 박사님과 박사모 (온라인 인터뷰 내용 전부)

한때 MT 연수원에서 한사코 님을 모신 후배로써
아직도 지만원 박사님은 저(카페지기)와
개인적으로는 소원치 않은 사이인 것으로 믿고 싶습니다.

적어도 저(홀로)만큼은 그렇게 믿습니다.
전략적으로도 그리해야 한다고 아직은 믿습니다.
(용처가 더 클 때는 명분을 뒤로 미루어야 한다는 점에서)

지 박사님은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시스템 분야의 인재이시며
그 시스템이라는 것 또한 깊이가 아주 깊습니다.

그런 점에서 지만원 박사님을 신뢰하며
박사님이 경멸해 마지않는
DJ정권에서도 그 분의 깊이를 인정하고 신뢰한 것으로 들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무리 뛰어난 인재라 하더라도
한 순간의 발언으로 나락으로 추락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지만원 박사님은 그런 점에서 건져 드리고 싶은 진실한 인재입니다.

물론 건져 드릴만한 자격도 없이 이런 평을 함은
오히려 그 분을 욕되게 할 수도 있음을 압니다만
한때나마 존경했던 분으로서 끝까지 의리를 지키고 싶음은 부인치 아니하겠습니다.

지만원 박사님이 어떤 발언으로 곤혹을 치르시는지 저는 자세히 모릅니다.
제가 요즘 먹고사는 문제로 자세히 신경을 쓰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인격은 (저는) 믿습니다.

만약 그것이 친일 또는 숭일의 문제라면
박사모 카페지기인 저와 일합을 각오해야 할 처절한 위치일지 모르지만
존경하는 선배와 못난 후배가 일합을 겨루어야 한다면
차라리 저의 배를 가르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러나 만약 꼭 겨뤄야만 하는 입장이라면 피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또는 우리가 모시고자 하는 이 나라 대통령의 문제라면
저는 어쩌면 선배님과의 일합에서 칼끝을 정면으로 선배님을 향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만약 그럴 경우, 어떤 경우를 막론하고 선배님과의 토론을 피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적어도 제가 믿는 것은 그 분은 그러실 분이 아니라는 것이며
그 점 만큼은 이 순간 깊이 믿고 있음입니다.

이런 두리뭉실한 인터뷰도 인터뷰어의 자격이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만
적어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지만원 박사님은
저희의 큰 힘이 되어주실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아니합니다.

이로써 님의 인터뷰에 응합니다.
부족한 답변에 용서를 빌면서.....


---------[ 받은 메일 내용 ]----------
제목 : 지만원 링크 삭제 의견이 많은데요.
날짜 : Sat, 12 Mar 2005 20:29:43 +0900 (KST)
받는이 : <kiscom2004@hanmail.net>

본 메일은 '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박사모)'카페에서 '*****'님이 보내신 메일입니다.

안녕하세요? 카페지기님..
*** 뉴스에 *** 기잡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 박사모 자유게시판에 보면
메인화면에 있는 지만원 박사의 홈페이지 링크를
없애야 한다는 의견이 자주 띄입니다.

카페지기님의 의견은 어떠신지요
삭제할 의향은 없으세요?, 삭제한다면 언제 삭제하실건가요?

그리고 이건 인터뷰입니다.
지만원 박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간단한 평가 바랍니다.




카페 이름 : 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박사모)
카페 주소 : http://cafe.daum.net/parkgunhye
카페 소개 : TV에 보도되었던 바로 그 박사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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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반역자처단협회] cafe.daum.net/kok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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