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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샵은 도둑샵...

김보미 |2005.04.18 11:37
조회 1,534 |추천 0

 

디앤샵에서 우리 고1인 아들과 저는 신발(운동화)를 구매하기 위하여 며칠간 짬을 내어서

디앤삽에서 나이키 운동화를 구매하였습니다.

고등학생이라 아침 7시에 학교를 가면 학원 갔다가 밤 1시경에 돌아오는 터라 시간을

내어서 쇼핑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잠깐씩 짬을 내어서 온라인으로 구매를 하기로 했습니다.  

4월 4일 밤 12시경 알맞는 제품을 확인하고 이상 없이 구매 후, 대금을 카드 2개월 할부로

결재하였습니다. (카드 승인 4월 5일 15:00경)  

구매 후 제품의 발송을 기다리고 있는데 4월 8일 밤 6시 30분경에 디앤샵의 판매자가

전화가 와서 품절된 제품이라서 판매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왜 구매할 당시에나 그 뒷날이도 연락을 해주지 않고 3일이나 지나서 연락을 하느냐고

했더니 온라인상의 입력절차상 하루가 걸린다고 했습니다.

고객센터에 이에 대한 이의를 제기 하였으나  4월 11일 까지 아무런

대답이 없어 14일 본인이 고객센터 1544-0570으로 전화를 하여 문의하였더니 확인해보겠다고만 합니다.


그런데 15일 카드사 홈페이지에 다시 똑같은 이용전표가 하나 더 접수되어 있습니다(18일 카드사 전화로 본인이 확인함)

위 물품을 구매하였으나 품절로 판매 취소 후 신속한 카드철회는 고사하고

다시 이용전표를 접수하는 이런 무책임한 경우가 있을 수 있나요?

어떻게 승인없는 카드 이용접수가 가능한가요?

판매처에서는 1회 전화 시는 7일 취소 전표 접수 했다, 2회 11일 접수했다,

3회 때는 12일 접수했다고 했는데

18일 현재까지 은행에 확인하니 취소전표는 접수되지 않고

15일 다시 이용전표가 접수되었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위법행위입니까?

이용자의 승인도 없이 어떻게 이용전표가 접수 될 수 있는 것인가요?

디앤샵은 도둑 쇼핑몰인가 봅니다. 한번 사용한 전표를 이중 처리하는 것을 보니...

전화할 때 마다 거짓말이나 하고 확인을 빨리 해서 처리할 생각은 하지 않고

4월 5일 구매 후 오늘이 벌써 13일 지났고 취소전화 받은 지 벌써 12일이 지났습니다.

디앤샵에 분통을 터트리고 이런 디앤샵을 웹상에 고발하고자 합니다.

18일 오전 11시 10분에는 카드 취소전표가 아직도 접수가 되지 안았으니

 카드전표처리담당자와 확인후 전화통보하겠다고 합니다.

이 업체를 고발하고 이에 대한 보상을 꼭 받아야 되는것 아니겠습니다.

이런 나쁜 온라인 판매업체는 우리 인터넷 전자상거래를 흐트리는 업체를 우리모두가 경종을 울려야함이 마땅하다고 생각하며 오늘의 톡에서 널리 알려주시기 바라며 이글을 보시는 분들도 다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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