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벽에 비가오더니 지금은 날씨가 화창하네요.^^
이번주 일요일날 결혼식을 하는데요,
결혼식장에 친구들이 90% 못옵니다.
제가 나이가 있는지라(32)친구들 거의가 결혼해서 젖먹이를 키우고 있고
또 결혼식장소가 지방이라 참석하기가 힘들답니다.
어쩝니까?
한편으론 이해하면서두 정말 속상하구 시댁식구들 보기 창피할것같구.....
제가 또 친구들이 많은 편도 아니라서 넘멀구 아기들 때문에 못올것 같다구하니
강요할수도 없구....
이번주가 결혼식인데 깝깝합니다. 에효~
지금심정은 친구 도우미라도 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