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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속상합니다.

4월의신부 |2005.04.18 14:44
조회 1,594 |추천 0

안녕하세요? 새벽에 비가오더니 지금은 날씨가 화창하네요.^^

이번주 일요일날 결혼식을 하는데요,

결혼식장에 친구들이 90% 못옵니다.

제가 나이가 있는지라(32)친구들 거의가 결혼해서 젖먹이를 키우고 있고

또 결혼식장소가 지방이라 참석하기가 힘들답니다.

어쩝니까?

한편으론 이해하면서두 정말 속상하구 시댁식구들 보기 창피할것같구.....

제가 또 친구들이 많은 편도 아니라서 넘멀구 아기들 때문에 못올것 같다구하니

강요할수도 없구....

이번주가 결혼식인데 깝깝합니다. 에효~

지금심정은 친구 도우미라도 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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