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예전에 부산 서면에 강남성형외과 의사쌤이신가요??
사진상으로 보니까 맞는 거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쌍꺼풀 문의 드립니다.
2003년 1월경에 선욱쌤께 쌍거풀 부분절개시술을 받았습니다.
현재...
쌍꺼풀이 너무도 심하게 표시가 나서(일명 오뎅눈이라고들 하죠)
화장을 안하고는 외출하기가 꺼려집니다.
더구나 쌍꺼풀이 짝짝이로 되어서
눈 크기가 달라보입니다.
왼쪽이 조금 작고 오른쪽 쌍꺼풀 라인이 좀 더 위로 올라가있죠.
첨 수술 했을 땐 작았던 왼쪽눈이 붓기도 덜하고(오른쪽은 피멍까지 들고 붓기가 매우 심각했음)
자리도 빨리 잡길래 참 맘에 들었는데
지금은 이놈의 왼쪽눈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한 게 아닙니다.
그냥 외관상으로 보면 티가 그리 많이 나진 않지만
꼭 사진으로 찍어놓고 보면
짝짝이가 너무 심하게 표나더라구요.
오뎅눈도 탈피하고 싶고 짝짝이도 교정받고 싶은데
수술했던 병원은 문을 닫았고
정말 낙담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오늘 이 게시판에 와보니
선욱쌤이 상담을 하고 계시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