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 거 하나 없어도 그래도 맘이 끌리니깐
계속 만나고 좋아하고
그랬더니 정말 니가 잘난 줄아냐?
이제 정말 다 필요엄따..
끝나따!!!!!!!!!!!!!!
이제부텀 완전 개무시다!!!
니가 어찌살든 주말에 먼 짓을 하든 나랑은 이제 절대 상관없는 일이다!
내가 자원봉사할려고 니를 사랑한 것도 아니고
내 속 다 끓여가며 미쳤다고 이 중요한 시기에!!!
잘먹고 잘 살고 잘 디져라
이 dog baby야!!!
마약같은 놈!
마약은 반드시 끊어야 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