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BYE BYE DOG BABY

신인류의사랑 |2005.04.19 11:34
조회 299 |추천 0

잘난 거 하나 없어도 그래도 맘이 끌리니깐

계속 만나고 좋아하고

그랬더니 정말 니가 잘난 줄아냐?

이제 정말 다 필요엄따..

끝나따!!!!!!!!!!!!!!

 

이제부텀 완전 개무시다!!!

 니가 어찌살든 주말에 먼 짓을 하든 나랑은 이제 절대 상관없는 일이다!

내가 자원봉사할려고 니를 사랑한 것도 아니고

내 속 다 끓여가며 미쳤다고 이 중요한 시기에!!!

 

잘먹고 잘 살고 잘 디져라

이 dog baby야!!!

마약같은 놈!

마약은 반드시 끊어야 하는 법!!!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