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부분을 잘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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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른 학교는 비정규직에게 상담이란 걸 안한단 것도 알게 됐다.
그리고 다른 학교는 자리도 따로 줬단 것도 알게 됐고, 행정실장에게 시시콜콜 간섭받지 않는
다는 것도 알게 됐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다른 학교는 직무연수 받으러 올때..출장비를 챙겨 준단 것도 알게 됐다.
아는게 병이었다. 행정실장이 나쁜놈이란걸 확실하게 알게 됐으니.........
아마 나한테 주지않은 출장비는 학교에서 방구깨나뀌는(마니배출해서서창자가 깨긋한?)
인간들 뱃속으로 들어갔을거다.
웃기는건 장학사에게 질문 했더니 그건 자기네가 관여할 문제가 아니고
학교-자체에서 알아서 하는거'란다.
아마 특수보조원 월급주라고 책정된 돈이 작년에도 한 250만원 정도 남은 걸로 아는데 그돈 누가
쳐먹었는지..죽을때 숨 안끊어져서 고생깨나 했음 좋겠다.
아~ 그리고 이건 어쩌다 알게 됐는데 그 학교에서 어느 해엔 비정규직 에게 책정 된 돈으로 전기세를 냈다. 그게 말이 되냐고요~~~~~~~~~오.
학교엔 참말 쓸데없이 돈들어가는 데가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