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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주저리 써봅니다.

장동준 |2005.04.24 23:08
조회 88 |추천 0

솔직히 남자들은 술집다닌다고 하면 당연히 거리감 부터 갖게 되겠지요. . .

왜냐하면 내 여자를 다른남자들이 더듬고, 때로는 행패도 부리는 꼴을 못봅니다.

다른분들은 안 그럴 수도 있는데 저는 그럽니다.

 

우선 빨리 직업부터 바꾸시는게 급한거 같습니다.

솔직히 아무리 청년실업이다 뭐다 해도 찾아보면 일은 많습니다.

아니면 학비 대출도 받을 수 있습니다.

학자금 대출을 받으면 이자율도 적을뿐더러 대출기간을 본인이 직접 잡으실 수 있기때문에

술집처럼 한번에 많은돈을 받을 수 있는 직업 말고 아르바이트라던지, 다른 주말 에 할 수 있는

일들로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당신께서 그러셨습니다. 남부럽지 않게 부잣집 에서 태어났다고. . .

잘살다가 한번에 망하면 당연히 그만큼 시련도 고통도 심하시겠지요. .

하지만 그런고통으로 하루하루 지내시는 분들도 많다는걸 알아두셨으면 좋겠네여

목돈을 생각하기보다 당신의 몸과 마음을 가꾸면서 건전한 직업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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