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내곁에 있어준다면 , 난 그대의 한송이 고운 꽃으로 피겠습니다 그대가 내곁에 머물러 준다면 난 그대맘속에 스며드어 사랑으로 꽃피울 렵니다 그해도 될려나?~~ 그날을 기억 하겠습니다 그대를 처음 만난날은 하늘이 곱게도 열렸습니다 그대를 사랑하게 된것도 하늘이 축복했기 때문입니다 그대를 만날날을 기두리겠읍니다, 그대가 내곁에 남아있다면 잔잔한 물이되어흐르고 싶습니다 그대가 하늘되어 웃고있을때 그웃웃음을 가득안고 있는 잔잔한 호수가 되겠습니다 오늘부터 많이 웃어야지,,, 그대가 내곁에 머룰러 준다면 하늘이 축복할 것입니다 하얀 꽃가루그대와 내가 사랑꽃되어 안길것입니다 그대와 내게 만남을 축복했듯 마음과 마음이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내맘에 꽃잎은 그대에게 흔적을 남기며,,, 그대와 이렇게 함께하는 날은 하늘이 백꽃의 물결로 수를놓습니다 그대와 나의 사랑을 하나로 만듭니다 그대와 나는 이별은 없습니다 하늘이 축복하는 그대와 나의사랑입니다 오십방님들~~~우린 이렇게 만났읍니다, 지울수도,,잊을수도 없으니깐요,, 이 아침에 님들을 그리며~~~ 멋진~~~한주 되시길,,,온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