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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 Tuesday (진홍빛 화요일) - Melanie Safka

전망♬ |2005.04.26 09:09
조회 334 |추천 0

 

 

 


Ruby Tuesday

 

The Saddest Thing


Ruby Tuesday - Melanie Safka

 

She would never say where she came from
Yesterday don't matter 'cause it's gone
While the sun is bright or in the darkest night
No one knows, she comes then she goes

Goodbye Ruby Tuesday
Who could hang a name on you
And when you change with every new day
Still I'm gonna miss you

Don't ask her why she leaves to be so free
She's gonna tell you it's the only way to be
She just can't be chained to a life
Where nothing's gained
And nothing's lost but such a cost

Oh, goodbye Ruby Tuesday
Who's gonna hang a name on you
And when you change with every new day
Still I'm gonna miss you

Oh, there's no time to love, I heard her say
You gotta catch your dreams before they slip away
Dying all the time, lose your dreams and you
Might lose your mind is life unkind

Oh, goodbye Ruby Tuesday
Who's gonna hang a name on you
And when you change with every new day
Still I'm gonna miss you

Oh, goodbye Ruby Tuesday
Who's gonna hang a littlename on you
And when you change with every new day
Still I'm gonna miss you.

Goodbye Ruby Tuesday
Goodbye Ruby Tuesday
Goodbye Ruby Tuesday

 

 

그녀는 자신이 어디서 왔는지 결코 말하지 않았어요
비록 가버렸다해도 과거는 문제가 되지는 않아요
태양이 빛날 동안이나 칠흑같이 어두운 밤에도
그녀가 오가는 것을 아무도 몰랐죠

 

안녕, 진홍빛 화요일
누가 당신에게 이름을 지어 주었나요?
날이 갈수록 당신이 변하여도
난 당신을 그리워 할거예요

 

왜 그녀가 그토록 자유로워야 하는 걸까요?
그녀는 그저 그것이 한 방법이라고 말하죠
얻는 것도 없고 반면 잃는 것도 없는 인생
그녀는 그저 얽매일 수 없는 거예요

 

안녕, 진홍빛 화요일
누가 당신에게 이름을 지어 주었나요?
날이 갈수록 당신이 변하여도
난 당신을 그리워할 거예요

 

낭비할 시간은 없어요 난 그녀의 의견이 듣고 싶어요
당신의 꿈이 사라지기 전에 결말을 지으세요
꿈도 잃고 세월도 다가버리면
당신은 정신도 잃을 것입니다
인생은 무정한 것이 아닌가요?

 

안녕, 진홍빛 화요일
누가 당신에게 이름을 지어 주었나요?
날이 갈수록 당신이 변하여도
난 당신을 그리워할 거예요

 

안녕, 진홍빛 화요일
누가 당신에게 이름을 지어 주었나요?
날이 갈수록 당신이 변하여도
난 당신을 그리워할 거예요

 

안녕, 진홍빛 화요일

안녕, 진홍빛 화요일

안녕, 진홍빛 화요일

 

 

 

우수에 젖은 듯한 목소리의 주인공 멜라니 사프카는 포크의 마지막 주자로
등장해 주옥같은 많은 작품들을 남겼으며 국내에서 특히 Saddest Thing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녀는 1947년 2월 3일 뉴욕 브룩클린에서 태어났으며

 무명그룹의 연주인이었던 아버지와 블루스 앤 재즈 가수인 어머니로부터

일찍이 음악교육을 받으며 성장 16세 때부터 카페나 클럽에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 한 동안 연극을 공부하기도 했다.

우연히 레코드 프로듀서인 피터세커릭의 눈에 띄며 음악계에 발을 디뎠
69년 부다 레코드사와 계약을 맺고 곧 데뷔앨범 Born To Be를 발표하며 
앨범은 좋은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지만 다시 그녀가 심혈을 기울여
앨범 제작에 충실하도록 남편 피터의 끊임없는 사랑과 그녀의 음악에

대한 열정은 드디어 베스트 셀링을 기록하는 Lay Down

(Candles In The Rain)으로 나타났다.

The Saddest Thing은 69년에 발표한 앨범 Candles In The Rain에

수록되어 있으며, 계속해서 호소력 진한 무드의 곡 Peace Will Come을

비롯한 Ruby Tuesday가 히트하였다.

인기 상승궤도에 오른 그녀는 더욱 왕성한 활동의욕을 보이며 앨범
Affetionately Melanie(70년),를 비롯해 Leftover Wine(71년),
All The Right Noises(71), The Good Book(72년), Ga-ther Me(72년),

등을 계속 내놓았으며 75년에 그녀의 남편이 설립한 네이버후드

레코드사로 이적하여 앨범 「Photograph」를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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