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이가 없어서...
05년 4월 14일 L텔레콤 수탁사인 H모 대리와 C사원의 진급이 있어
L텔레콤 직원 (과장,S씨,p씨와) 과 수탁사(하청) 직원 (진급한 H모대리,C대리,그리고 K씨,나를 포함한 이름모르는 3명정도??)가
H모 대리에 진급을 추가해주기 위해(물론 조용히 넘어갈려했으나 L텔레콤 S씨,p씨가 하도 쏘라고 해서..)
H모 대리는 울며겨자먹기로 자주 가는 식당에 가서 저녁을 모듬 삼겹살에 소주를 나눠 마셨습니다.
S씨,p씨가 H모 대리 진급주라고 하면서 소,맥을 무쟈게 먹여서,H모 대리는 얼마 못먹구 화장실을
들락날락 하며 급기야 식당에서 잠을 잤고.. 아직 멀쩡한 C사원 에게 다시 소,맥을 먹이기 시작했습니다.
C사원은 정신력으로 버텼고 식당에 남아있던 L텔레콤 과장 S씨,p씨,K씨,나를 포함한 이름모르는 3명정도??도
술을 많이 마셨습니다.그중에서 제가 술이 젤 약하기 때문에 전 거의 인사불성이였으며..
자주가던 식당에서 나와 바로앞에 있던 맥주집으로 2차를 갔습니다.
물론 저는 진급한 H모대리를 끌고 나왔구요..맥주집에서 자리를 잡고 앉았는데..
L텔레콤 직원인 p씨가 신입사원이 왜그러냐며..일하면서 물어보고싶은거 없냐고 하면서 요즘 신입사원들이
빠졌다는식으로 말을하더군요..
전 L텔레콤 직원이 아니고 L텔레콤 수탁사 직원입니다.정확히 말하면 L텔레콤 수탁사 에서도 또 파견 직원이였지요..
제가 하는일은 L텔레콤직원 업무보조 입니다. 말이 보조지..하는일이 운전기사죠....
기지국으로 이동하기 위해 회사차가 있습니다. 보통 수탁사 직원들은 운전을 하고 L텔레콤직원들은 뒷자석에 타서
어디로 가자는 식으로 말을하죠...
그리고 저는 입사한지 2달째 였고..첫달은 지금에 사고가 있었던 의정부에서 근무도 하지 않았습니다..
아직은 어리버리 한 저..그리고 저와같이 입사한 동료에게 술을 좀 드신 P씨가 맥주집에서 그런말을 하더군요..
저도 식당에서 술을 많이 먹은터라..그말이 상당히 거슬리더군요..
솔찍히 저희랑 하는일도 비슷한데 L텔레콤직원이라는 이유로 뒷자석에 앉아 좌회전 우회전하는 것도 짜증나고..
돈도 (전 10시간씩해야 110 받았어요.) 엄청 많이 받고 엄무시간에 남는돈으로 주식하더라구요..참나~~
제가 일하러 온거지 L텔레콤 씨다바리 하러 들어온것도 아닌데...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다들 맥주먹는데 소주 시켜서 불만에 표시로 소주를 재털이 따랐습니다...
그러니깐 술취한 L텔레콤 과장이 뒤통수를 2대정도 때리더군요..그땐 저도 괜찮았습니다.
이미 술이 왕창갔으니까요...
그리곤 기억이 없어요..제가 정신을 차려보니깐..술집 밖에 누워있더라구요..
정신을 차리고 일어날려고 하니 두분이 저를 밟더군요..정확하게 L텔레콤 직원인지 L텔레콤 수탁직원인지
모르겠지만 두명이 밟았습니다...
저 그때 누워서 맞기만했습니다.술에취해서방어한번 제대로 하지 못하고 20년 넘게 살면서 맞은것 보다
더 많이 맞고 치옥적으로 맞았습니다..
그때 저와같이 입사한 동료하고 지급한 수탁사직원 C대리가 말리더군요..
물론 그전에도 말렸습니다..말렸겠죠??제가 기역이없으니까요....
그리곤 제가 일어나서 다 죽인다고 (술취해서 정신 없었습니다.) L텔레콤 수탁사 직원인 K씨에 옷을 잡아당겼습니다.
L텔레콤직원하고 수탁사직원이 K씨는 무자게 친합니다. K씨가 어린나이에 입사해서 아주 오랫동안 일했거든요..
중요한건 지가 L텔레콤직원인줄 알고 있다는겁니다..지도 수탁사 직원이면서 말이죠...
제기역으론 S씨,p씨가 저를 밟았고.저를 말리던 K씨에게도 맞았습니다..아주 신나게요..
왜 나를 말렸는지 모르겠습니다.S씨,p씨를 말렸어야 하는데..저를 말리더군요...
저 그렇게 맞고 왼쪽 고막이 절반 나갔습니다.그래도 의료 보험도 안되는 수술해서 30만원들었구요..
온몸에도 타박상입 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병원도 안가고 다음날 의정부까지 가서 3명다 고발했습니다.
정말 불굴에 의지였죠..
회사 동료말이 L텔레콤 직원인S씨가 병원비준다는 식으로 말했다고 하더라구요..참나..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열받아서 의정부까지 가서 고소했습니다.
그리고 L텔레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L텔레콤직원인 S씨 와 p씨,수탁사직원인 K씨한테 맞았다고
하니깐 여긴 안믿더라구요..
L텔레콤이 국회입니까? 방탄국회 입니까??
그래서 제가 막따졌습니다...그사람들 짜르라고요..사람때리고선 병원비 주겠다고 한놈들이라고요..
제가 쌘드백입니까? 지들이 술먹고 열받으면 때리고 돈주면 되는 사람입니까?
그게 수탁사 직원이고 그것도 안되는 파견직 직원한테 해도 되는 행동입니까?
그렇게 따지니깐 그때서야 미안하다고 알아보겠다고 하더군요..
정말 알아보기만해데요..참나...
더 어이가 없고 싸가지 없는것은 L텔레콤직원인 S씨 와 p씨,수탁사직원인 K씨
제가 고소 하고 같이 파출소 있었습니다.전흥분이 안가라앉아서..
내 귀먹게했으니까.당신도 귀먹을준비하라고..
난 합의 한해줄꺼라고 하니깐.
수탁사직원인 K씨가 하는말...내가 나오면 나머저 귀도 뚫어줄께..였고..
L텔레콤직원인 p씨가 하는말...난 귀 뚫었는데...라는 말이였습니다..
지금요..L텔레콤 부사장까지 알았답니다..그런데 아직도 그사람들 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조용히 쉬쉬하면서 징계도 없이 열심히 일하고 있답니다.
합의요.. 대기업소속인 L텔레콤이라서 그런지 그사람들 집단폭행인데도 아직도 일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저 병원비 150만원들었구요.수술비와 검사비 포함해서 33만원들었구요.약값과 통원치료비로 토탈200넘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사람들이 저 퇴원하기 하루전에 와서는 합의금 셋이서 300준다고 저희 어머니한테 했답니다..
몇일전엔 경찰서에서 연락이 왔어요.. L텔레콤 직원인S씨가 자기는 안때렸다고 진술했다는겁니다.
제가 열받아서 환자복 입고 갔습니다. 그뻔뻔한 L텔레콤 직원인S씨하는말은 절때리지 않고 손바닥으로 어깨를
2번정도 두두렸다..라고 진술하더군요..그래서 제가 흥분해서 어떻게 두두렸다고 표현하느냐?난 정말 맞은거
당신한테 맞은거 기억한다 라고 하니깐 자기네 집 가훈이 "정직"이랍니다..그러면서 자긴 그런 사실없다고
발뺌하더군요....정말 억울해 죽는줄 알았습니다.파견직 이라서 서렵고 대기업 직원에거 막혀서 서럽고
보상한뿐 못받아 서럽고.. 처벌도 아직 안되서 더욱더 서러웠습니다...
이번 L텔레콤 목표가 가입자 800만 유치입니다..
전 아직 L텔레콤꺼 안쓰고요..저도 언젠간 L텔레콤고객이 되겠죠??평생 안쓸수도 있구요..
어떻게 보면 저도 한사람에 고객일수있습니다. 먼미래에 보면 고객인 저를 3명이서 돌아가면서 때리더군요..
L텔레콤에선 직원을 뽑을땐 술잘먹고 술먹고 싸움잘하는 사람들을 뽑나봅니다.
그리곤 나중에 "정직"이라는 가훈을 앞세워 발뺌하라고 교육시키는가 봅니다.
더욱더 웃긴던 때린사람들을 처벌보다는 조용히 사장몰래 쉬쉬한다는거죠..
제가 고객센터에다 전화를 걸고 따졌는데도요..
L텔레콤 800만...가입자를 그렇게 유치해서 뭐하겠습니까?
가입자만 유치하면 끝입니까?
800만만 유치할수있다면 이런사고정도는 얼마든지 무마 시킬수있다는 겁니까?
800만 가입고객 확보 보다 한명에 고객이라도 소중히 여기는
그리고 잘못을했다면 감싸서 무마시키기 보다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는 제발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L텔레콤이됐으면 좋겠습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다신 안나올꺼라는 보장은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