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만난지 3~4년동안 몇번의 헤어지자구 말 했으나
그때마다 말해도 그때뿐....
그래서 이번엔 진짜루 헤어졌는데
그 사람을 힘들때 만나서...그런지 마니 의지했지만...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기냥 보통으로 만났지만
"사랑"은 아닌거 같아서...
헤어졌어요 더 일찍 헤어졌어야 하는뎅...
그 사람때문이 아니라...
내 자신이 넘 힘들구 속상하구 기댈 곳 없다는게...
넘 힘들어요...
아무리 가족이 있어도...
내가 기댈 곳 하나 없다는게 너~무 힘들어요...
내 자신이 생각하기엔 너무 한심하구 허무한 삶을 산거 같아서...
죽고 싶다는 생각을 몇번이나 했는쥐
그 사람은 잊었는데..(잊을것두 없지만....생각안남)
내 삶때문에 넘 힘들어요...
의지두 약하구 소심두 하구 눈물두 많궁
어떻게 해야할지....걱정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