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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 보궐선거 - 이럴수가!!!

이 손안에 ... |2005.04.28 01:35
조회 364 |추천 0
경합지역이면서 그 결과에 따른 후폭풍이 상당할 수 있는 경북 영천의 정동윤후보와 정희수후보에 대해 자연학 혹은 역학의 관점에서 살펴보면 이렇다.   1. 열린우리당 정동윤후보- 1937년 12월 7일생   사주풀이는 음력으로 하는데 정동윤후보의 경우 각종 언론매체에 등재되어 있는 위 생일이 양력인가 아니면 이 자체가 음력인가 라는 문제가 있다.   양력이면 음력으로 변환하여 풀어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럼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는가?   사주라는 것은 삶의 과정이 들어있는 재료다. 운이 좋으면 돈이나 직위 등이 얻어진다. 반대면 그것들이 손실나던지 건강, 집안에 문제가 발생되기도 한다.   그런 만큼 정동윤후보의 프로필과 사주팔자의 흐름을 비교분석하게 되면 나름대로 생일에 대한 문제가 해결된다.   위 생일이 양력이어서 음력으로 변환하여 풀이한 내용과 그분의 프로필을 비교해도 어느 정도 연관성이 있지만 오히려 생일 자체가 음력이라 보여지고, 사주팔자의 구성은 아래와 같다.           년    월    일 간     丁    壬    戊 지     丑    子    辰   대운)  01  11  21  31  41  51  61  간     辛  庚  己  戊  丁  丙  乙  지     亥  戌  酉  申  未  午  巳   풀이) 정동윤후보에게는 오행에 해당되는 목화토금수에서 화와 토의 기운을 만나는 것이 도움이 되고, 목과 수 그리고 금의 기운은 그렇지 못하다.   운 가운데 대운만큼은 간이 힘을 행사하는 시기와 지가 힘을 행사하는 시기로 나누어진다.   해마다 돌아오는 년운은 생략한체 단지 대운만 놓고볼 때 41세부터 60세까지, 그러니깐 41세부터 힘을 행사한 丁未대운과 51세부터 힘을 행사한 丙午대운의 시기는 좋았다. 그 자체가 화와 토의 운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61세부터 시작된 乙巳대운의 시기는 경우가 자못 다르다. 을은 오행에서 목에 해당되는 만큼 나름대로 정체성이 있는 시기였다. 만약 여기에 년운마저 도와주지 못하면 그 정체성은 더해진다. 巳가 힘을 행사하는 시기는 다르다. 오행에서 화에 속하는 만큼 다시 좋은 시기를 맞이 한 것이다.   2. 한라나당 정희수후보 1953년 10월 25일 - 음력 9월 18일                  년   월   일  간          癸   壬   己  지          巳   戌   酉   대운) 06  16  26  36  46           辛  庚  己  戊  丁          酉  辛  未  午  巳   풀이에 앞서) 사주를 풀어낼 때 어려운 부분이 두 가지 있다. 상태를 보는 것과 운의 변화성이 그것이다.   상태라는 것은 일의 간- 위 경우에서는 己-이 내 자신 혹은 본인인데 일간을 제외한 나머지를 통해 내 자신이 어떤 상태에 처해있는가를 아는 것이다. 마치 의학에서도 CT 등 첨단장비를 동원하는 이유와 맥락이 같다.   운에는 대운을 비롯하여 해마다 돌아오는 년운 등이 있고, 그 운들이 사주와 서로 변화되는 것을 말한다. 인간만사 세옹지마라는 말도 이 운의 변화성 때문이다.   아울러 태어난 시를 찾아내거나 생시를 생략한체 사주를 풀 수 있는 이유도 위 두 가지를 제대로 아는 경우에서만이 가능하다.   풀이) 내 자신에 해당되는 일간을 기준으로 그 나머지를 볼 것 같으면 이 사주는 일간의 힘이 약한 상태이다.   己는 오행에서 토이고, 토의 힘을 도와주는 오행이 火와 土이다. 그런만큼 화와 토의 기운이 좋고, 그 나머지는 그렇지 못하다. 묘하게도 정동윤후보와 같은 차원이 되었다.   단지 대운만 놓고볼 때 26세부터 45세까지는 얻어진 시기였다. 오행 자체가 화와 토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지금 나이로 보면 46세부터 시작된 丁巳대운에서 巳의 기운이 본격적으로 힘을 행사하는 시기이다. 丁 역시 화의 기운이지만 巳도 마찬가지이다. 좋은 대운을 맞이한 것이다.   *이럴수가!   두 후보 모두 좋은 대운을 맞이하고 있어 우열을 가리기 힘든 상태이다. 특히 화와 토의 기운을 필요로 하고있고, 똑같이 火의 대운을 맞이했다는 부분이다.   영천은 한나라당의 텃밭처럼 여겨지는 지역임에도 경합을 벌이고 있는 현재의 모습이 두 후보의 사주에서 그대로 드러나는...   **물론 두 분의 생일은 전적으로 중앙선관위에 나온 것에 따랐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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