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벌~!!!
벌써 주말이고 사월 마지막 날이군@@@
어디가서 쓰리고나 한번 때릴데 없을까나~!
아니믄 발바닥이나 좀 비벼봤으믄 ... 큼큼~!
가만 보니 이동네(50대방) 동민중에 나처럼 헐렁한 몇분 계실것 같아서
쓰리고 한판하고 으막하나 드릴꺼니 잘 가지고 보내시라요...큼큼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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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리고 의 노래
원작 : 윤동주님 의 서시.
각색 : 노름꾼 헛제비.
죽는날 까지 내패를 우러러
광 이나 많이 들기를,
자주나는 설사에도
나는 괴로워 했따~!
쓰리고를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쌍피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피박의 위기 들을
슬기롭게 피해 가야게따~!
오늘 밤 에도
동양화가 담요를 스치는구나...!
잠시 검문 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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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4.30. 헛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