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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사무주변기기 AS문제

김기범 |2005.05.01 23:06
조회 272 |추천 0

에헴..사건의 개요를 어디서부터 이야기해야할지...씁~

제가 3월 말경 HP1210 복합기를 구입했습니다 119000원에샀었죠..

그래서 사용하다가 학교에서 친구가 실수로 제 복합기를 떨어뜨려서 스캔위쪽 유리..쩝..부품이름을 잘 모르겠습니다..암튼 왜 스케너에 달린 유리가 깨어졌습니다..

그친구가 수리비 부담한다면서 AS를 맞기라더군요...에휴

 

첨에는 1588-3003에 전화해 물어보니 대구 전시컨벤션센타어디 전화번호를 갈쳐주더군요

아마 대구지사 전화번호였던거갔습니다. 암튼 거기전화하니 지들은 플롯트만 수리하지 복합기는 AS취급 하다더군요..썅~ 가격낮은 제품은 지들이 수리도안하네ㅡㅡ

그리고는 대구시 동구 신암동이던가 암튼 동구청근처에 있는 다른곳 전화번호를 갈쳐주더군요ㅡㅡ^ 그래서 전화했더니 일단 가져오라더군요..수리비가 1~2만원 정도(유리값) 나오면 걍 제가 비용들여 하려구 들구갔습니다. 그곳 상호는 pc 119 컹~ HP AS 센터가 아니네요..

된장할..암튼 그곳 사장 왈 "이런 유리가 완전 박살이났네..이거 수리가 될려나~" 암튼 그리고 여기저기 전화를 걸더군요. 그리고는하는말이 "이건 수리가 안되는데요 제품교환을 하셔야겠습니다"..헐...먼놈에 복합기를 팔아쳐먹기는 하면서 수리가 안된다니 황당그자체였습니다. 한달남짓쓴건데 주요부품도 아니고 유리한장깨진게 수리가안되? 참나..그래서 가격을 물었더니 유리가 깨어진 제 복합기를 지들한테주고 6만6천원을 HP계좌로 송금하면 제품교환해준다네요..그래서 친구한테 전화를 했습니다..그랬더니 그친구가 걍교환하라더군요..그래서 그러자하고 제복합기주고 계좌번호받아송금했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가지러갔더니..-_-

같은 기종이긴한데 어찌 중고 같은 제품 하나를 절주더군요. 암튼 영 찜찜한 기분으로 들고 나가는데 복합기 안쪽에서 틱틱거리면서 먼가굴러다니는 소리가나더군요..젠장

사장이 어디론가 가려고 차에시동을 거는데 그차잡고 다시 가게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책상위에 놓고 복합기 분해했더니 썅~ 복합기 안에 하얗고 조그만 베어링 두개가 굴러다니네요ㅡㅡ;; 어찌나 열이 받던지..사장한테 요목조목 따졌습니다. 너네를 이따위로 장사해쳐먹냐면서..첨에 저는 그 복합기가 제가 놓구간 제꺼로 생각했네요..그래서 딸랑 유리한장 갈구선 6만6천원은 왜 받아간거냐구..-_-

그랬더니 끝까지 제꺼는 서울 본사로 올라갔다더군요..

제가 그 사장한테 그랬죠..도대체 새제품이 상태가 왜이렇냐구? 포장도안되있구 머가 이따위냐구..그랬더니 사장이 한다는 소리가..누가 새걸로 제품교환해준다고 그랬습니까?

이찔...콱 때려줄래다가 다시한번참고...지금 나랑장난하냐그랬죠...그럼 당신이 나한테 중고제품 교환이라고 말했냐고...12만원짜리 복합기를 제품교환받는데 6만6천원내고 내꺼 포함해서 줬는데 새 제품이지 중고가 말이되냐고<제껀 말그대로유리만깨진거..작동에 문제 없었어요>

HP너네들 완전 도둑놈 심보아니냐고..내가 중고 복합기그냥살거같았으면 내꺼는 걍쓰고 6만6천원보다싸게 똑같은거 옥션이나 어딘들 그가격으로 그제품 중고 못사겠냐고 참나..

그랬더니 이번엔 그사장이 큰소리칩디다..어찌해주까면서 돈환불해주고 내꺼다시돌려주면되냐고 참나..그래서 내가 니 윗대가리랑 통화연결시켜달라그랬더니 끝까지 요리빼고 저리빼고-_- 연결안해주더군요.

아참 그리고 제품교환이라고 가져온 그 복합기는 2003년 2월 제조품이더군요ㅡㅡ;;

참고로 제껀 2005년 1월인가 2월 모델이였습니다..

어디서 2년 넘게 굴러먹다온 제품을 제품교환이라면서 주다니-_- 거기다 돈까지 받아가고..참나 그리고 꼬치꼬치 따졌더니 사장이 결국에는 말하더군요.. 제 제품은 서울올라가면 수리하고 다시 제품교환으로 다른 소비자한테 팔리는거라고..흠냐리..그리고 제가 받은 이기계도 누군가가 쓰다 고장나서 올라온거라고..크크...이소를 듣고는..

대한민국에서 이따위로 장사해처먹는 기업이 어딨냐면서 열좀냈습니다ㅡㅡ;;

정말 이날 혈압무지오름..

암튼 그사장 미안하다면서 깨끗한 중고 구해놓겠다데요 크크 미치네 내가..

암튼 전다시 복합기 던져두고 나왔습니다. 똑바로 해두라고하면서

그리고 1588 3003에 전화해서 거기 안내원한테 그쪽 팀장 바꾸라그랬죠 서울본사

첨에는 10분후에 연락준다더니 쌩까더군요..

그래서 다시전화했더니 마침네 서울에서 전화가 왔습니다..ㅋㅋ

그래서 제가 쭈욱설명하고나서 너네들 미친거아니냐고 어디서 사기치냐고 그랬죠..

내돈주고 내기계까지주고 중고제품으로 받는게 말이되냐고 그리고 유리하나 수리못하는 파는 너네 미친거아니냐고..크흑.. 상식적으로 그런조건에 제품교환이라 그러고 중고준다는 말안하면 새걸로 생각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구;;;

그랬더니 그사람 왈"네...그..그렇죠.."

ㅡㅡ^나참 그때서에 느낌이 탁왔습니다...에구 한심한 놈아...

그사람도 분명히 책임자 아닌것 같았습니다..어디 한참밑에 쫄다구였겠죠. 말하는거 딱들어보니 어리버리하니..쯧쯧...

그리고 지들도 확인해봐야한다면서 제가 맡긴 센타 전화번호 알려달래서 그쪽이랑 통화후 연락준다면서 전화끊더군요..그 이후 연락없음..푸하하

그게 어제12시 30정도였습니다...언제 쯤 연락있을지 모르지만..;;

그럼 제가 궁금한 것을 여쭈겠습니다.

1. HP는 정말로 중고제품으로 제품교환을 해주는 것입니까?아님 제가 교환맡긴 그곳만 그런겁니까?

2. HP는 유리하나 갈아끼우지 못하는 제품을 파는것입니까?<정말 AS가 안되는 겁니까?>

3. HP 회사를 소비자보호단체같은데 고발해야됩니까?

4. 못고친다고해서 제품교환으로 지들이 가져간 제품을 다시고쳐서 제품교환으로 팔아먹는 HP는 기업윤리를 가진 회사로 보입니까?

 

어떤미친놈이 한회사 이미지 망칠려고 지랄한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니 제 실명,주소,전번깝니다.

이름 : 김기범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파동 268번지 보우빌라 201호

전번 : 010 3154 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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