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셋도 없는 친구가 2명이 있다..
그 두명은 지금 이세상 사람이 아니다...
난 그 두명을 보내야만 했던.. 그날을 잊을수 없다..
그 날을 ......
[단편] tomorrow
때는.. 한적한 오후 일요일..
그때 우리 셋은 돈이 부족했던 차에..
보통인 자취방을 구해서..
매일 컴퓨터 를 해서 채팅방에서 돈을 구하는 방법을 쓰는게
유일한 낙이였다
한창 돈이 부족하고
집세도 밀릴때..
우리셋은 채팅방에서 눈에 확띠는 채팅방 제목을 보게됫다.
돈 원하는 대로 드립니다.
(인원 제한 - 5명 이하 한 구룹)
우리는 그 방제에 끌려서 그 채팅방에 가게됫다.
우리는 그에게 돈은 어떻게 하면 주냐고 묻자.
그사람은 내가 시키는대로 조금만 들어주면 돈을 원하는대로 준다고했다..
우리는 그냥 막노동이라고 생각하고 너무 좋아했다
그리고 장소를 약속해 만났다.
그집은 문이 열려있다고 말했다..
다음날..
그집에 가보니.. 꽤 넓고 쾌적한 방이였다..
한 200~ 300평 정도 될거 처럼 넓어 보였다..
음.. ? 스테이지 같이 장소가 좀 비밀스럽게 되잇네
복잡하기도 되고..
그리고... 방이 너무 많네..? 문도 많고..
우리는 의아 하게 생각했다
그때 그 집에 문이 닫히는 소리를 들었다.
철컹
철컹
철컹
철컹
어 ..???
뭐지??
(끼이~~)
아아.. (여기서부터 친구 1.2.3 1이 지금 나 자신)
거기 세분 잘 들리세요..?
아 네 잘들립니다
저기요 ?
근데요 시킬거란게 뭐죠??..
.. 아 죄송합니다 ㅋ
깜빡했어요
그럼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곳에서... 살아남으세요.. 원하는 돈은 드립니다.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지...??? 라고 생각 했을때
삐.....
삐.....
삐......
삐 삐 삐삐
점점 삐 소리가 빨라지는걸 알수있었다..
그 삐소리가 더욱 빨리 울리자...
삐비삐삐비비비삐삐삐삐삐삐
펑!!...
우리는 그대로.. 흩어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