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팔이로 인기급상승한 이병진
요즘에는 으.......와우!,기다릴꺼에요 하고 소지섭머리 하는 개그맨 이병진.
이병진의 인기가 오른만큼 그는 라디오DJ 자리까지 겟할수있었다
라디오라는것은 거의 진행이 생방송으로 진행되기때문에
지각이라는것은 라디오진행을 하는 DJ에겐 아주 크나큰 실수인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일 것이다.
물론 지각이 라디오진행하는 사람에게만 큰실수인것은 아니지만....
"띠리리리 띠리리리"
전화벨이 계속울려된다.
눈을 비비며 일어난 이병진.
시계를 보니 이미 방송시작 20분후였다....
전화벨이 쩌렁쩌렁 울리는 폰
액정을 보니 라디오디렉터에게 걸려온 전화가 아닌가.
디렉터;어휴 병진씨 시간이 몇씨야?!! 지금 거의 다왔지?? 빨리 뛰어와
지금 복도야?? 아니면 화장실?? 아휴 왜이렇게 안와??!!
당황한 이병진.... 그는 어떻게든 변명을 해야했다. 그는 막 일어났다고 말을하면
무언가가 일이 잘못될거 같았기에.... 그가 말한 최후의 변명은.............
기다릴꺼에요에서 이병진의 느릿느릿한 그 특유한 말투로...
"그만 두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