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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맘 님.. 울 집 세 아가들이여..

푸하 |2005.05.02 14:17
조회 1,059 |추천 0

(사진 삭제합니다...)

 

울 집 큰아들과 울 두 딸네미.. 낮잠 자고 있는 중입니다. 마루쇼파에서 말이죠.. ㅋㅋㅋㅋㅋ

항상 이런 식이죠...

미니핀이라는 말이 무안해지도록.. 울 애기들.. 몸무게가 7킬로라는..

다리도 너무 길어서..

그레이트 핀이라는.. 이름을 새로 붙여줄까 생각중이죠..

 

클대자.. 대순이와... 쫄쫄거리고 다닌다고 해서.. 쫄랑이...

두마리와 울 랑이..

셋이 저렇게 뭉쳐서.. 낮잠을 잔답니다. ㅋㅋㅋㅋ

아가들 키우면 .. 얼마나 이쁜데요.. 아는 사람만 알죠.

 

그리고 우리와 잠시 같이 살았던... 아가에요..

비글인데... ㅋㅋㅋㅋㅋ

 

넘 이쁘죠...^^

보고 싶네요.. 울 아가...

이 넘아는.. 아파트가 넘 좁아서.. 마당 넓은 집으로 보냈습니다.

그 집 마당에서 아주 잘 크고 있더군요..

파양된 애를 잠시 맡았었는데..

다시 좋은 집 가서 다행이에요..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사람이 떨어지면.. 울고 그랬거든요...

꼭 아가들 같죠??^^

함 보러가야겠네요.. 맛난 간식 사들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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