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건 실제로 저희 집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어릴적 몇전간의 도벽과 싸워야 했고.... 정말 치열했습니다.
자꾸 아버지의 지갑에서만 돈이 없어 지는 것이였습니다.
처음엔 그러려니... 몇번을.... 다그치기만 하셨습니다.
때리고, 달래도.... 소용이 없더군요.....
결국 아버지께서는 칼을 드셨습니다.
"너~! 한번만 더그러면!!!! 손가락 잘라버린다!!!1"
이렇게 몇차례 겁을주고, 화도 내보고............
나중엔 저희 아버지 마져도.... 포기모드 였습니다.
한번은 아버지의 돈을 제가가지고 있는경우에는..... 그돈을 몰래............
꺼내다가 쓰고, 저는 디질라게 맞았습니다.
몇번을 동생 대신에 맞아 보았습니다.
나중엔 도저희 않되겠어서 저도 칼을 들고 나섯습니다.
"저 죽는다!!!!"
동생에게 손을 댄적도 많았습니다.
정말 미안했죠.......하지만.......그 때당시에는 그 방법이 최선의 선택인줄 알았어요.....
하지만 나중엔 동생이 "언니 나... 잘못했어..다시는 않그럴께....."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저는 동생에게 자꾸 손을 대기 시작했습니다.
참 바보 같은 짓이였죠.......
나중에 TV시청을 하다가 보니.........
이런 말이 나왔습니다.
<도벽은 죄가 아니라... 병이라는 것을.......>
그 때 느꼈습니다.
저야 엄마와 아빠의 사랑을 듬뿍가진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받고 자랐지만.......
제 동생은 모정조차 제대로 느끼기 전에 엄마가 떠나 버렸고, 아빠는 저희를 벌어먹이느라........
신경을 제대로 쓸겨를 조차 없었다는 것을........
저는 제가 생각해도 동생보다야... 사랑은 훨 마니 받고 자랏지요.....
나중에....."XX야....미안해...... 우리 앞으로 그러지 말자^-^"
라고 했더니 동생은 고개를 끄덕이더군요......
저는 동생 앞에서 "제발 그러지 말라고, 나 엄마한테 간다고" 라고 말을 했더니..........
동생은 "언니...제발 그러지마... 내가 더잘할께...."라고 하더군요.....
이 그후 제동생은 도벽이라느 병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커가면서 세상엔 자기랑 언니 밖에없다고 생각했나 봅니다.
언니가 떠나면... 무섭다고........
제 동생 지금은 돈 없으면 없는대로 살고요~~ㅋㅋㅋ
가끔 들어오는 알바도 거절하는 일없이........
지용돈 벌어쓰겠다고 나섭니다.
1~2만원 지 차비쓰고, 이것저것쓰지요.......
그래도 남의 것엔 손대지 않습니다.
지금은 신경은 못써도 동생의 어리광이나.....
아침에 밥못먹으면... 방이라도 하나 더사먹일려고 하고요........
지 좋아하는 것도 있겠지만.."다음에 사줄께^-^;;;;;;" 라며 얘기하면........
동생은 알았다며 좋아합니다.
그리고 저는 가끔 아버지께 말씀 드립니다.
"아빠... 나는 이렇게 막대도... XX한테는 사랑 많이둬*^-^*"라고 하면......
"언제 사랑 않했어?!?"
"내 동생 도벽생긴건 내 동생 잘못아냐^-^ 아빠알지?"
"응.......ㅡ.ㅡ;;;"
"그거다 엄마 아빠가 평생 짊어 지고갈... 짐이라는 것만 잊지마........
그거... <애정 결핍>이래.....아빠도 알잖아......."
라며 울음을 터트리고는 하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세상에 너무 일직나왓 그렇가 치고,
제 동생이 예전에 격었을 아픔... 힘들어하던거....
제가 힘들어 하던거.. 아버지가 힘들어하시던거........
누군가는 짊어지고 가야할 짐 이라면은 차나리 아버지가 지시라고.....
어린시절... 사랑을 제대로 받았다면........
남들처럼... 잠깐....스치는 실수 였을 수도 있다고........
지금은.... 제동생 저먼져 챙겨요^-^....
그것만 알아두세요.......
너무 오냐오냐하는 사랑의 방식도 좋지만.....
혼낼테면 혼내고, 따뜻한 사랑으로 한번만더 감사 주신 다면......
괜찮지 않을까,,,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