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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해지긴 했지만
이번 여름 무척 무덥다죠, 등골 서늘한 영화가 보고싶네요
개인적으로 일본 공포물은 취향이 아니라 신선한 공포물을 접하고싶네요
하우스 오브 왁스 곧 개봉할것 같은데 어떨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