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헤어진 남친한테 혹시 내 수첩 가지고 있다면..
돌려주길 바란다고 전화를 하는데..
이인간은..내가 지한테 매달리려고 한다고 생각을 했는가..
전화도 받지도 않고 아무리..문자를 보내도..
씹길래.... 해서는 안되는건 알지만.. 현재 사귀는 애인한테 전화를 했다..
그런데 그인간 앤 교육도 시켜놨는지 그여자두.. 전화를 받지 않는거다..
근데 그 앤이 어제 전화가 온것이 아닌가....
전화를 해도 안받는다고.. 그래서 전화를 했다고.. 말을 했다...
그랬더니 그여자.. 헤어진 남친 믿는다며.. 나에게...
그 남자에 대해 물어보았다..웃겼다..믿으면.. 그럼..자기랑..
지내면서 알아가면 될꺼를..왜 굳이 그인간이 어떤 사람인지 물어보다니...
나에게 돈쓰는것을 아까워 했다고....
세상에 커풀반지를 했는데... 허리가 휜다며..나한테 이달 월급받으면..
쪼달린다고 말을 한데다..자기가 좋아서..
도시락을 아침마다..싸가지고 와놓고선..
자기가 받는 월급이 80인데 한달에 내 도시락 값만해도...
30만원들어간다는..말과..
글고 내 친구한테 한번은.. 소개시켜준다고 나오라니..친구가...
잠깐 화장실 간 사이에 나에게 돈이 없다면서 말을 했다...
그인간한테서 듣는 소리는 항상..돈없다는 소리뿐이었다..
(우린 데이트는 항상 걸으면서 데이트를 했다..
남들이 하는 영화를 본다거나 차를 마시는건..
내가 여유가 있을때 데이트비용을 댔지만..
그때 그사람이 막노동을 했었는데 용당동이었고..
내회사는 재송동이라 그사람 재송동까지 오면 울집까지 걸어가면서
데이트를 했다..간혹 슈퍼에 들러 음료를 마시면서....)
그래서 내가 괜찮다고..친구랑..알아서 해결할꺼니 걱정말라고 했는데...
금액이.. 2만원 미만으로 나왔는데... 미애랑 나랑 내겠다는걸..
자기가.. 꼴의 자존심에 내놓고서는...
집에 도착해선 나에게 화를 내었었다...
자기는 차비가 없어서..집에까지 걸어왔는데...그런것을 생각해주었느냐고..
참..어안이 벙벙했다...
거기다..나보다는 다른 여자애들에게.. 과도하게 친절하게 대한다..
한가지 예를 들자면..내가 회사일로 피곤해서.. 하루... 모닝콜을 해달라고..
부탁한적이 있었다...
그랬더니.. 평생 자기한테 모닝콜 받을꺼라며.. 혼자 알아서 일어나란다...
항상 부탁했던것도 아니고..
그러면서 자기는 자기회사의 경리아가씨가 부탁했다며...
일주일간.. 자기도 못일어나는 시간에 일어나서..모닝콜을 해주지를 않나...
그사람은 말을 하면..앞뒤가 항상 맞지를 않았다..
그냥 솔직하게 말을 하면 되는데 항상 거짓말을하고...
나 역시 그사람을 좋아해서.. 연애물정이기도 하고...
사람을 잘 믿는탓에.. 그사람 말을 믿고 그랬는데...
돈없다고 말을 하면..내 월급의 반을..그사람과 데이트 비용으로 썼다..
돈이 없다는데..나가서 놀고는 싶은데...
그런데 나도.. 회사를 옮기고 이전보다는 반이나 적은 금액을 받다가 보니...
그렇게 사주기가 힘들어 졌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사람..
나몰래....돈을 모아둔것이 있었다.. 부산은행에...
나한테는 기업은행밖에 없다고 말을 했었는데...
피식 웃음이 나왔다..
그사람 맞다.. 꼴에 자기가 좀 생겼다고..착각을 했는지...
왕자병에.. 자기는 맘에 드는 여자가 있으면 전화부터 하고 그런다..
일반 남자들은 자제를 할텐데.. 자기는 여지껏 사랑이라는걸.. 믿거나..
해본적도 없다라고 말을 했었다.. 그러면서..나에게...
나랑 사귀어 오면서..다른 여자랑.. 연락하고 싶고 그랬는데..
단지 주위에 여자가 없어서 못사귀었다고..
헤어질 막판에는.. 주위에 여자들이 있으니.. 헤어져도..괜찮다고 말을 했다
그사람은 가는 여자 안막고..오는 여자 안막는단다...
자기는 평생가도.. 80만원밖에 못번다며...
어짜피 자기인생인데..좋은 사람 만난다는데..왜 말리겠느냐고 말을 했다..
웃겼다..나에게는.. 군대 있을때 헤어지자는 애인한테...
그러지말라고 붙잡았다고 말을 했었는데..아니란다...
가라고 그여자가 연락하지말라고 해서...다시는 연락안했단다..
그러면서 날보고 뚱뚱하다면서...
날씬해지고.. 월급도..현재보다..150정도 받고 해서..
자기한테 온다면.. 그때 다시 생각해볼수도 있다고 말을 하는데...
참나..기가 막혀서... 여자를 무슨..장난감으로 대하는것도 아니고...
사람이 자길 좋아하면..고마워하고.. 그래야하는데...
이인간은 그렇지가 못하다.. 말로는 여자친구에게 얻어먹는 자기 자신이..
부끄럽다고..한심스럽다고 말을 했지만..말뿐...
사주면..잘 먹고 그랬다.. 간혹 그사람이..한달에 한번...
3~5만원선으로.. 비싼..음식점에서.. 사주는것 말고는..크게 없었다...
그런데 자기는.. 자기가 나에게 많이 사줬다고 말을 하는데...
참..기가 차다..
사귀기 초창기때에는 여자친구들한테...... 뜯겨서.. 모은 돈이 없다고 하는데..
그사람은.. 자기한테 돈쓰는건..물쓰듯이 한다....
여자친구들한테도 솔직히 자기가 좋아서 사주놓고선.. 저딴식으로 말을 하고..
자기는 그다지 잘난거도 없으면서..항상 나를 깔봤었다..
(자기야 그런적 없다고 하는데 그런걸 느낀 난 뭐지??)
정말이지 재수가 엄따..첨에는.. 멍청하고.. 똑똑하지도 못해보여...
거기다가..못생겼고..
(내눈엔..항상 못나보였다.. 외모도 그러하고..실제로도 그다지 똑똑하지도
못하다 보통 남자들이 아는 상식도 잘 모르고..일반 내친구들은 좀 생겼따고 말을 했지만.. 내친구 영진이는 못생겼고...싸가지 없게생겼다고말을했다....
내친구 미애는 눈에서 진실이 안보인다고..사기꾼같이생겼다고말을했었고..)
그사람.. 본가는..아직두..달세다...(금사동 동우고무벨트쪽(?))
거기다가..화장실두.. 공동화장실을 사용하고 있다...
딸랑 하나.. 그것도..불도 들어오지 않는....
항상 아껴써야하고..부모님의 누나에 남동생까지...
잘은 모르는데..남동생.. 작년에 군대 입대를 했는데..(나와 동갑이다)
내 생각에는..고등학교 등록금을 좀 늦게 내서..늦게 입대했지 싶다..
대학도 안간 사람인데... 백수고..그런사람이..군대를 늦게 갈 이유가 없으니..
그래도.. 나 정말 그사람 좋아해서.. 내가 돈 많이 벌수 있는 직장 구해서...
오빠 호강시켜주겠다고..말했다.. 내가 못해줘도..(잘챙겨주거나 그러하질못했다)옆에 있어주었던 사람이라서...
그런데.. 이딴식으로 배신을 했다.. 나와 헤어졌던..그날 저녁에 바로 다른..
여자를 소개받아서.. 사귀고 있다..지금..
그여자..그렇게 착하단다..그럼..난.. 나쁘다는 소린가...ㅡㅡ^
그동안 쌓이고 쌓인걸..십원짜리 욕을 썩어가면서 애길했다...
솔직히 꿈에도..그사람이 나와..넘 힘들어 했는데...
그인간은..술먹고 힘들지..아직두..내가 꿈에 나오냐며... 니가 날..
너무나도 많이 좋아해서 그래.. ㅡㅡ^ 이러는게 아닌가..
사람 염장 지르는것도 아니고.. 글서 다시 시작하자는 말도 했는데...
생각해보고란다... 아니.. 좋으면 좋지.. 생각은 무슨 생각이람...
에혀.. 적을수록,...짜증가 화만 난다....
휴~ 여튼..이렇게 그 인간에 대해 말을 할려다가 말았다...
자기가 사귀다보면 알지 않을까란 생각에...
나중에 그인간이 전화를 받았는데.. 모르는척하길래...
넘화가 나서..그동안 쌓인것을 다 말을 하고...
그넘의 커풀반지때의 발언은..아직두..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다..
허리가 휜다니.. 솔직히 월급이라던가..빌린 돈이 아닌..부산은행의..
모은돈으로 하지 않았느냐니깐 말이 엄다..
맞는거다....ㅡㅡ^ 싸가지 없는 새끼
글고..십원짜리 욕을 하고 난다음에는...
가슴이..확.....뚤리는게.. 십년묵은..체증이...
다.. 사라지는줄 알았다..넘 행복했다....ㅡㅡㅋ
그리 말을 하고 나서는... 나중에 전화올 사람이라는거도 알고 있고..
옆에 앤이 있고 주위의 사람들이 있어 내 욕을 받아도..
신사인척 대했지만..역시나...
서면에 친구들이랑 만나고 있었는데.. 공중전화로 전화가 왔었다...
나한테 쓴 돈이 아깝단다...
남들이 들으면..내한테 돈 많이 썼는줄 알겠다..개새끼야..했더니...
욕이 나온다며...지랄같은 년이라나....
욕이야 둘째쳐서라도..
웃기고 자빠졌네...지가 내한테 사귀는동안..한..30만원정도는 썼느냐니깐..
여튼..쓴게 아깝다나.. 진짜.. 어이가 엄따...어이가..
그러면서..나중에 버스 탔더니 다시전화가 왔었다..
그동안 폰을 안가져갔는데.. 문자를 보니 이해를 한다나....참나...ㅡ^
내세가 정말 있다면.. 이인간만은..만나고 싶지 않다...
나에게 이렇게 모질게 대해놓고선.. 나때메 자기앤이랑
사이가 안좋아졌는가.. 나보고..
자비를 배풀란다... 지랄하고 자빠지지 않았는가...
그사람 말 참 잘한다.. 사람을 믿게끔 말을 한다....
아무래도..사기꾼의 피를 이어받았는지는 몰라도..다분하기 그지 없다...
주위에선..다들..같은 남자지만.. 부끄럽기 그지 없고...
옆에 있으면..확때리고 싶단다... 캬~
그러면서 날보고 대단하단다.. 그렇게 데이트비용두 주면서...
다른 여자랑 연락하는것도 알면서..좋다고..매달린것을 보면....
근데...이젠 아니다..정말 아니다..끝까지..실망만 시켜서..
그동안 있던 미운정도..다 떨구었다...
그인간이 말하길.. 자긴 안가져 갔는데 말을 하니...
자기가 나한테.. 사기죄로..고발할수도 있다고 말을 한다...
참나..사람이 의심할수도 있고..오해를 할수도 있지..
거기다가..2년이나 사귄 여자친구한테 그리 말할수 있는건가??
하긴..뭐.. 연락하는 여자애랑..자고 싶어하는...
자기 머리속을 어찌 알겠느냐고 말한 인간인데...
내 살다 살다.. 이런 삼류똥양아치 새끼는 첨이다..정말...
내세가 정말 정말 있다면... 이런인간과는 상종하기가 싫다..정말 싫다..
정말 화딱질 난다...
이런 인간은...양심이라고는.. 코빽이도 안보이니.......ㅡㅡ^
헤어져서 힘들어 했던 시간이 아깝다 아까워... 압..짱나...
니 엄마 주민번호 도용해서.. 내 홈피 들어온거제..
니가 나이 많은 여자의 아뒤를 어찌 알긋너...ㅡㅡ^
글고 내가 방문하는 사람들 중에 나이가 많은 여자가 들어오는지
아닌지 어찌 아는데?? 랜덤홈피를 걸어놔서 아무나 들어오는데..
내가 그리 할짓도 엄는지 아나..웃기제 진짜..
인간이.. 나랑 사귈때도.. 내 세이 비번호 알려고 하다가..
안되니 말하더니.. 왜 니 아이디로 들어오지... 뭐가 그리도 겁나데??
니가 겁내하는 인간이가?? 웃긴다..진짜.. 가식덩어리 같으니...
이건 완전 스토커 수준 아니가..
나 싫다고 떠났으면.. 오지 말아야되는거 아니가.. 쉽새야~
들어와서 내 일기장이나 뒤져보고 사진 뒤져 보지 말란 말야..짜샤~
니 그잘난..착해 빠진 앤한테나 잘해.. 짜샤~
왜.. 안착한가 보지?? 니 깔보니 그리 기분 나쁘더나??
그럼 나 사귈때 니가 날 깔볼때.. 얼마나 참았는지 알겠네..
(잘난거 하나도 없으면서 다른 사람 깔보지 마라..
능력도 안돼.. 학벌도 안돼.. 머리에 지식도 없고..진실되지도 몬하고..
난 그래도 사귀는 사람이라 자존심 상할까..말도 몬하고그랬는데..)
그리고.. 인간아..철좀 들고.. 사람을 대할때..거짓말하지마라..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데..아니 연애하는 사람이 폰이 없다니..
그런 거짓말이 어딧너..
난 다른 여자와는 달리 거짓말 하는게 보이거든...
(니 앤같이 얼빵한 인간은 아니거든??
곧이 곧대로 니 말 믿는 바보가 아니란말이다)
왜.. 양다리 걸칠려고 했더나?? 이전의 나랑 햇던 커풀폰 가지고
번호만들어라고 하는거 보니.. 야!! 내가 그리 만만해 보이더나..
니 내랑 했던것.. 뿌샀다고 해놓고선.. 안뿌샀다고..ㅡㅡ^ 뭐 이런 개쉐리가 있너..
니 앤은..내가 단순히 너 못잊어서 매달려서 니가 맘이 약해..
받아준거라고 생각하겠지.. 야..그렇다면 내가 니한테 전화를 했지..
니 폰 번호정도는 금방 알수 있다.. 내가 왜 전화안했는데??
솔직히 니 공중전화로 한거도..니 현 애인이 알까봐 그런거제.. ㅋㅋ
아이고..속이 다 보인다..이넘아.. 좀 머리좀 굴러봐라..
나이 그마이 처먹어 놓고선..왜.. 고졸이라서 생각하는게 그거 뿌이더나???
니가 그리 말했을꺼라는거도.. 눈에 훤하다...ㅡㅡ^
너 그러도고 남을 넘이니.. 내가 전에 그랬자나..
그여자..내 말 듣겠느냐고.. 니 말을 듣겠지.. ㅋㅋ
항상 거짓말 가지고 싸운거 알면서도.. 아직도 못고쳤네.. 이인간...
글고 막상 헤어질때 니 폰 비번호로 잠근거...
솔직히 니 회사 경리한테 맘에 있어서 니랑 그리 연락하면
내가 가만 안있는거 아니깐 그런거자나..
아무사이도 아니라고?? 정말 아무사이도 아니라면..
니가 비번호로 잠궜겠나..
글고 그 경리한테 헤어졌다고 단순히 연락하면서 지낸다고
왜 말하는데?? 왜?? 기억이 안나는가보지...
참네~ 끝까지 아무사이도 아니란다.. ㅡㅡ^
하여튼 끝가지 거짓말 치기는.. (아~ 열받어...)
그리고 왜 혈액형은 속이는데.. 솔직히 A형이 아니고 B형이라고??
솔직히 니 건강진단 받아서.. 니 혈액형 보기전에는 못믿겠다..
웃긴다..
'내머리 안좋은거 알자나.. 내 혈액형이..A형인지 알았는데..
B형이더라.. 울 가족다.. AB형인데 나만..B형이다.. 바람끼 많고...'
근데 니 머리 안좋은건 알기는 아나?? 은제는 아니라메??
그리고... 앤이 니한테 못해주니 내한테 온다고??
그럼 니 앤이 니한테 잘해줬다면 전화도 안했다는 소리 밖에 더 되나??
이거 아~~ 주~~~ 나쁜 쉐리제....
글고 구라 까지 마라.. 그여자가 잘해줬어도 니 딴 여자 한테 간다는거 안다..
내때도 그것때문에 맘 고생 시켜놓고선.. 하긴; 니 여자는 순해빠져서..
믿어주겠지.. ㅋㅋ 같은.. B형끼리라..힘들겠다..사귀는데..거기다가 왼손이라지??
그 여자가 그리 싸가지 엄게 나오니... 그래서 나의 소중함을 알았다고..??
평생 니한테 잘해주는 사람을 만나겠느냐고??
그게 나라고?? 놓치면 아깝다고.. 다시 시작하면 잘하겠다고??
헤어질때 내한테 모질게 대했던게 미안하다고?? 웃기네...
미안이라는 단어의 뜻은 알고 지껄이는거가??
근데 니라는 인간은..양심이라는게 있긴 한거가?? 의심스럽다...
니를 세상 사람들한테 물어봐라..다.. 인간말종이라고 하지...
(일명 니 싸이코자나...솔직히 니 무뇌충이제??
대가리가 있는데 생각하는게 그모양이가??)
글고 이런말 안할려고 했는데 니 친구들이야..거서 거기겠지만...
연수 오빠 반만 닮아도..니는 인생 성공한거다...
니가 연수오빠와 같은..상황이면..은가이도.. 집안의 장남으로써 잘해나가겠다..
여자한테 빠져서.. 부모는..뒷전인 주제에..
여자한테 그리 신경쓰고 돈 헤프게 쓰는동안 부모님께 신경써봐라..
그래도..니를 아들이라고.. 해서 미역국 드신 니 부모님들이 불쌍타...
글고 내가 연락하지 말고 만나지도말자고.. 현재의 애인한테 충실하라니까..
그여자 기분나쁠꺼라니깐..상관없다고??
그여자랑 니랑 폰이 니 명의로 되어져있다고 한달이면..정리하겠다고 기다려 달라고??
내가 니 밥인줄 아나?? 니는 그여자한테 상처주는건 안되고..내가 상처 받는건..
당연하게 생각하제?? 뭐 이런 개자식이 있어??
글고 내 홈피에 니 욕 적어놨따고 기분 나쁘더나?? 누가 들어와서 보라하더나??
그리고 닌 욕을 듣는거도 아까울정도로 인간말종이다...ㅡㅡ^
야.. 남자가.. 한입가지고..두말하는거 아니다.. 니 가시나가??
니 같은 인간은..확.. 거세 시키뿌야 된다.. 니가 그러고도 남자 쉐리가??
글고... 힘들지.. 첫사랑인데.. 잊기 힘들긴 한데...
근데 그리 크게 미련 남거나 그런거도 엄꺼든.. 생활하는데 아~~주 좋으니까...
염장질러서 그리 전화하지 말아줄래?? 재섭거든~
내가 이리 애기해도.. 니가 기분 상하거나 그러면 다시 전화할꺼라는거 안다....
전화 안할 인간이었따면 전화안했겠지..
글고 니가 앤이랑 안싸웠다고 말이야 그러지만..
'그애도 느끼는게 잇겠지...'라는 말은..싸웠다는거 밖에 더 되나??
니가 지껄이지도 않았는걸 내가 지어서 말하거나 안한다.. 내가 닌줄 아나??
글고 안싸웠다면 폰을 꺼두지도 않았겠지..
왜?? 끝까지 착한 놈으로..남고 싶더나..
니는 그 거짓말 때문에 착한놈이 못된다..
그러니 내 친구들이 니보고 사기꾼이라고 하지..
거짓말하고 남을 속이는것이 사기꾼이지 뭐고??
글고 니때문에 친구들이 공중전화로 와도못받자나.. 쉽쉐야~
이왕지사 여자 상처 줄꺼면.. 그리 동갑이랑 사귀지 마라..
그 여자 시집가야될꺼 아니가.. 사람 가지고 실컷 놀다가 풀어줄꺼면..
하긴 니 사주도..참.. 더럽더라만 서도.. 하긴 성명학으로도..
인간말종으로 나오는데 말 다했지만.. 아나?? 니 성명학.. 솔직히 다 말해서..
인간말종으로 나왔다..욕심 많고.. 자존심 쌔고.. 바람끼 있고.. 가정에 소홀히 하고..
니 사주도..지금도.. 26살에...80만원 받아서 쪼달리는데...
30살 되면..더 돈이 안들어 오는 팔자란다.. 역마살도 있고.. 아나??
돈을 못벌어오는.. 무능력한.. 가장이라.. 마누라도..바람피고..
니도 맘둘때가 없어서 바람피고.. 개판오분전 된다고 하더라...
글고..여자.. 그래..니 여자복도 없다고 하더라...
이래저래..저울질 하다가 정말 좋은 여자를 놓치는 격이라고 나오데..
딱 니 아니가??
그라고.. 니 회사 회식에서.. 사람들 많은데에서..
망신당했다고 자존심 상한다고 말했는데..
니가 사회생활을 어찌 하는지 한 단면을 주는거다..
얼마나 못하면.. 회식자리에서 그리 말을 했겠노..
아무리..회식자리고..술자리라지만.. 니가 잘했어봐라..그런말을 듣나...
하긴..나랑 사귈때도..막노동했을때...
아니..일한거도 아니고.. 사무실 청소를 한거를 일당으로 치는 넘이 어딧데??
거기에 대해서도 내가 한소리 했더니..니 .. 뭐라햇는데??
니편 안들어주니.. 화를 내던데.. 야..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봐라..
일을 한거도 아니고.. 그리고.. 그때 막노동했을때 아는 형들이랑..
몇명이서 했는데..사무실 청소를 해준게 그렇게 대수더나.. 참네~
글고..그때 막노동해서 돈 안받았다고 말했는데..
솔직히 니..그돈..받았다는거 안다.. 어따가..썼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일일이 말을 안해서 그렇지~ 내가 니 말을 곧이 곧대로..믿었을거라고 생각하나??
초창기때 나 후에나....니 그 거짓말로..얼마나 싸웠는데?? 그래도 니가 고쳤나??
이젠 니에 대해서...내.머.릿.속.에.서.D.e.l.e.t.e.다. 영원히~ 알긋나??
나 열받으면 어찌 나오는지 알지??
전화할려면 내한테 뺨맞을 각오로 해라..
글고..내한테 맞아도 니는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는 쉐리다..
니가 내한테 한짓을 생각해봐라.. 니가 착해??
착하기는 개~~~ 뿔~~ 순진한척 연기하는거 보면.. 역겹다.. 역겨워...
완전 사기꾼 같이 생긴게.. ㅡㅡ^
아싸리 딴 여자 알아봐라.. 니 그리 잘났자나...
내가 몬났다메.. 이쁜 애 찾아가라..글고 니가 내면을 보고 사람 사귄다고..??
개자식아~ 어디 남들앞에서 그딴 소리 하지마라.. 칼 맞는다...
(내면본다는 인간이 나랑 헤어진 그날 저녁때 여자소개 받아서
연락한지 이틀만에 사귀나?? 그게 내면을 보는거가..ㅡㅡ^)
니가 외모보지 어데 내면을 보는데?? 웃기네..
(니 지금 애인도 못생겼겠지..이쁠꺼라고는 생각안든다..
니 주제에 어데 이쁜 여잘 만나겠노.. 눈 높아봐야..니 주제머리가 그리 못되는걸...)
글고.. 사람 볼줄 아는 사람은.. 정신이 제대로 박혀 있는 인간이라면..
니 같은 인간 처다도 안본다.. 니 주제를 알고 지내라.. 헛물 캐지말고..쉐야~
한때 친구들이 너 인간안된다고 헤어져라고 했어도...
인간 만들어 볼끼라고..사람은 변하는거라고 했는데..
니는 아니다.. 진짜 아니다.. 어느 여자를 만나건..닌 똑같다~~
그 여자와 사귀면서 성격이 바뀌었다고?? 내가 보기엔..그대로구만..
니가 바뀌었다고 생각했따면.. 큰 착각이다..쉐리야..
바뀌었다는 인간이 아직도 사귀는 여자한테 돈 쓴거에 대해서 아까워하나??
그여자 빚이 100만원있고 하여튼.. 뭐 복잡하다고 그딴건 왜 말하는데??
나랑 사귈때도 이전 여친들이 뽈가 먹어서 모아둔 돈이 없다고 말하디만...
이젠 니랑 연락할 일이 있겠나??
항상 거짓말 가지고..여러달 지나고 나서야..진실을 말하는 너한테...
이젠 질렸다.. 난 니 처럼.. 우유부단한 성격이 못된다...
난 한번 아니면 아니니까.. 그리고 그리도 현재 애인이 소중하다고 말했는데..
너 참 웃긴다.. 그리 소중하다면 내 같으면 딴 여자한테 연락안하겠다..
여전히 앞뒤 안맞게 애기하네.. 니가 어른스럽다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다...
피해망상증 환자에.. 거짓말 까지 하고..누가 니 같은 인간을 구제해줄지.. 참~
니는 니 자신이 잘생겼다고 생각하는가 본데.. 큰 착각이다...
니 같이 되다 만 얼굴이 잘생긴거면..조선천지에 못생긴 사람이 어딧겠너...
내가 전에도 애기했지만..니 얼굴 못생긴 얼굴이다...
니가 정말 잘생긴 사람들을 못봐서 그딴소리나 하지..
주위에서.. 니가 보통 이상이라고 애기한건 예의상 말한거지.. 니 거울좀 보고 살아라..
그렇다고 내가 이쁘다는건 아닌데..니도 그리 잘생긴것 아니라고..
키도..173에 몸무게가...58 니는 니 몸매가 잘빠진거라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내가 니 못났다니까... 내가 니 몸매를 보고 사귀었다고 하는데...
니 몸매 좋은거 아니다..
허구헌날..집에 맛난 반찬이 없어서.. 굶어서.. 피부도..축 쳐져서는.. 운동하기는 개뿔..
니가 날 8개월동안 기다려 줘서 고마워서 사귄거지..
무엇보다 미애가 남친 있다고 애기 안했다면 안사귀었다..(그때 애기했지만 사실이다!!)
니도 알자나.. 내가 너 그리 많이 좋아한거 아니라고..지금이야 정때문이지...
난 너랑 사귀면서도 항상 외롭던데..그건 니가 더 잘 알자나...
내가 정말 널 진심으로 좋아햇다면..외로워하지 않아야 되는데 그게 안되더라...
글고 내 홈피.. 더러워지니깐..들어오지마라..재섭다.. 쉽쉐야..
거세 시켜도.. 속이 안풀릴 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