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의 출몰을 들은 친구가 끈끈이를 사다주었다.그것도 세장을... 나는 씽크대 밑으로 세장을 나란히 깔아놓았다.(~^^)~ 그러고 친구랑 술한잔 먹으로.... 쥐 이야기를 하며 한잔 두잔 들어가던기 셀수도 없이 들어간 소주~~!!(@.@) 노래방 ㄱㄱ ㅏ 지 간건 기역나는데 필름이 끊어지고 말았다.;;; 정신을차리고 일어났을땐 여기는 자취방... ㄱㄱ ㅑ~~~~~~~~~~~~~~~~!!! 피눈물을 흘렷다~..ㅠㅠ 끈끈이 두장은 이불에 붙어잇고 한장은 내 등 티셔츠에 붙어있다~ㅠㅠㅠ 기역이 전혀 없다 머리속은 깔끔~(__) 쥐는 바바바 뛰어댕긴다. "아~~ x발" 알람시계를 쥐쪽으로 던져버렷다. 시계만 박살났다~T^T 아무래도 이방에선 못살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다른방을구하여 바리바리 이사~~!! 친구들이 도와주어 다행이 쉽게 이사를하고 대신 밥한끼사주고 담에 술쏘기로 했다~ㅠ.ㅠ 이사한곳에서 정리하며 컴터 설치를하는데 이놈의쥐가 케이블 마저 맛있게 갉아먹어버렷다~ㅠㅠ 옮긴 방은 부엌이 따로있어 쥐가 나올염려는 없다..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