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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에 믿음이 배반되다

어쩌면 |2005.05.11 16:19
조회 372 |추천 0

너의 감정이 소중한줄 알면 다른 사람의 감정도 같은걸 알아야지..

너의 취미이자 특기가 사람 감정 가지고 장난하는거니?

나 하나면 충분하지 않아?  그것도 모자라니?  더이상 어린애들 데리고 놀지나 마라.

정말 우유부단한 너의 성격에 두손 두발 다 들었다.

혹시나 로즈데이를 기대했던 내가 바보다.

우린 인연이 아니라 악연이야.

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  너를 피해갈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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