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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어록 [ 2부 ] .:*:.★

호남사랑 |2007.02.05 16:19
조회 362 |추천 0

- 저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습니다

- 남의 약점을 비난하지 말라

- 10명의 자녀를 둔 어머니의 마음으로

- 자신을 이긴 사람에게는 남이란 싸움의 상대가 되지 않는다.

- 사랑과 애정속에서는 모든 것이 자연 스럽게 흘러가는데

증오 속에서는 모든 것이 어색하고 막히고

끊어지며 추하게 변하는 것이다.

- 여기가 우리가 서 있는 현재의 모습입니다.(천막당사앞에서)

- 과거와 싸우지 말고 미래와 세계와 싸우자

 

박대통령 서거시 밤중에 침실서 보고 받고 말한 첫마디

 -전방 휴전선은 이상 없나요?

 

피습후 수술실 들어가기전 유비서실장에게 한 말

 -많이 놀라셧죠? 저는 괜찮아요

오세훈 후보에게는

-선거에 차질이 없도록 하세요

 

수술후 담당의사에게  체 마취가 안풀린 상태에서

 -수고하셧읍니다  고맙습니다

 

수술후 회복과정에서 원내대표와 비서실장에게

 -선거에 차질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이번 일로 정치적 오버는 하지 않는 것이 좋겠어요

 

피습당시의 의연함과 침착함은 물론이려니와

수술후 병실에서 극심한 통증이 예상됨에도 진통제를 거부하고 인내로 버티고 있다

-의학적으로 진통제 사용은 수술회복속도를 저하시킨다. 그러나 대부분 진통제를 투여한다

 수술후의 통증을 견딜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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