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야기하는건 정말 실화였거든요 ,,,,
저는 고등학교 졸업하자 마자 미국으로 유학를 왔거든요 동생2명과 집이 약간 풍족한 편이라서 편하게 유학생활를 한편이였거든요 주위에 다른 유학생들은 공부와 알바를 하면서 하시던 분들이 많았는데 그부분에서는 항상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제가 아는 선배도 집안이 풍족하지 못하신분이여는데 여름방학떄 알바를 하시던 선배였습니다,,,,그런데 그분이 한국집에 일이 생겨서 한국에 급히 2달동안 나가셔야 했는데 ,,제가 그분대신 일를 하게 되었어요 하도 그분이 부탁를 하셔서 ,,,,
이제부터 결론를 말해드릴꼐요 제가 키가183에 87킬로 나갔는데 딱 2달 일하고 나니깐 71킬로 나가더군요 ,,,,,,2달만에 16킬로 빠지더군요 ,,,,,
제가 일하는곳은 슈퍼와 주유소가 같이 붙어있는 소위 여기서 말하는 컨비니언 스토어라는 곳에서 일했는데 ,,,,하루는 일하고 있는데 가계에 있던 손님 들이 다아 엎드려있더군요 ,,,,,,참 웃기더군요 그래서 너희들 왜 엎펴져 있냐고 물어보니깐 밖에서 자동차를 타고 가던 놈들이 총를 쏘고 갔다고 하더군요 젠장,,,,,,,,,가계유리 를 보니 금이 가있더군요 참고(유리가 방탄이였음) 그것도 그냥 총이 아니고 우지기관총를 갈기고 갔다고 하더군요 젠장 ,,,,,,우지 아시죠 미국액션영화 보면 권총만한 기관총 아시죠 이스라엘제 ,,,,,,
한번은 가계에 자주오는 흑인 놈이였는데 ,,,이놈이 오기만 하면 자꾸 카운터에 놓아둔 물건를 훔쳐가더라고요 ,,,,,,참나 훔치는건 기분이 안나쁜데 이놈이 저를 완전이 골로 보고 훔치는게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래서 어느날 이놈좀 혼내줘야 겠다 하고 마음먹고 이놈 훔치는거 잡히기만 해봐라 하고 노리고 있어는데 어느날 저에게 훔치는걸 걸린거에요 ...바로 어퍼컷 올라갔죠 ,,,그리고 두손으로 이놈멱살를 잡고 집어올렸죠 무지 가볍더만요 ,,,키만 커지 힘도 없더라고요 ,,,,제가 말해죠 너 다음 부터 여기 오면 죽여버리겠다고 한번만 여기와서 물건 훔치면 가만 안놔둔다고 ,,,,,그넘 울더라고요 젠장 ,,,,,제가 또 마음이 약하잖아요 그냥 보내줘죠 ,,,,,,,그넘를 보내주고 가계 안에 있던.................................손님들 왈.......야 ~~그넘 에이즈 걸린 놈이다,,,,,,,,,,,,,,,,
저 정말 몇주동안 ,,,,,,,잠 못잤습니다,,,,,,,,,,,,,,,,,,,,
아무튼 이건 일도 아닙니다,,,,,,,,수많은 마약쟁이 ,,,,,수많은 ,,,야수에 고릴라(흑인)들 ,,,,,,하루는밤에 일하고 있는데 ,,,,,몸매 쭉빵이 여자 흑인이 들어와서 다짜고짜 ,,제가 보는 앞에서 치마 올리고 팬티 내리고 ...여자 거시기를 보여주던 일,,,,,,....일하고있는데 내앞에서 갑짝이 마이클 잭슨 춤를 추면서 자랑하다 주위에 흑인들에게 그거 언제 적 춤인데 그춤를 추냐 하면서 왕따 당하던 흑인놈 ,,,,
밤마다 와서 내앞에서 힘자랑 하다 제가 팔씨름으로 눌러주니깐 그다음부터는 찍소리 안하고 내눈치만 보던 흑인놈 ,,,,,,가계앞에서 맥주한병떄문에 시비가 붙어서 칼침 맞아 죽은 놈,,,그사람이 흘린 피를 제가 물로 씼어죠 ,,,,,,가계에서 친하게 지내던 흑인놈 집에 놀러갔는데 ,,,허거덕 ,,,,,저는 정말 처음 봤씁니다 ,,,,,집안에 먼지보다 ,,바퀴벌레가 더많은집,,이건 완전이 공포영화 ,,,,,아무튼 그떄 2달겪은 일은 내생에 절대 잊를수없는 공포영화 그자체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