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랫배도 땡기고 허리가 아파서요...
어제는 팬티에 거무스름한 피도 비치고 해서요.. 많은양은 아니지만,
생리하기전에 비치는 양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요즘 소변 색깔도 진해지고요...
3월 27일날 생리를 시작해서, 4월 1일날 끝났거든요..
근데 8일날인가 9일날 질내사정을 했어요.. 생각치도 않았는데 이때가 가임기이었어요..
처음에 걱정이 되었는데, 걱정과 다르게 4월 26일날 생리를 시작했어요..
원래 첫째 둘째날 양이 많았는데, 첫째둘째날 양이 없더니, 그래서 착상혈인가 생각하고 있었는데,
셋째날부터 양이 많아져서 생리인가 보구나.. 하고 맘을 놓았거든요...
생리 끝난 일은 5월1,2일이었구요...
근데 생리후로 아랫배도 땡기고 허리도 아프고 해서... 임신인가 걱정을 했는데...
생리도 했고, 제가 평소에 소변을 좀 참는지라 혹시 방광염인가 하는 생각도 갖고....
그래서 별다른 걱정 안했거든요...
근데 이번에도 가임기인 5월 10일날 질내사정을 했더라고요 ㅜㅜ
술을 마시고 그만...ㅜㅜ 처음에 가임기 이런거 생각치도 못했거든요...;;
그런걸 잘 모르기도 하고요.. ㅜㅜ 첫번째 관계 갖을때는 질외사정하다가
두번째일때 질내사정했거든요...
근데 그 다음날일 5월 11일날... 집에와서 소변보려고 팬티를 내리니,
팬티에 생리 비친정도에 검무스름한 피가 묻어 있는거에요....
어제가 딱 배란일 이었거든요.. 배란일때에도 피가 나올수가 있나요..?
처음 겪는 일이라서 이번에는 걱정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