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 초부터 영업전선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말만 영업이지 경리나 다름 없습니다.
누가 시켜서 이렇게 된거 아니라...
속으로는 나가서 사람들 많이 만나봐야지...
어딜 가봐야지 하는 생각은 있으나 몸이 안 따라 줍니다.
쉽게 말해서 어떻게 하는 건지... 정신 상태가 썩은건지...
그리고 전혀 모르는 사람 만나는 것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거 같아요.. ;;
답답할 따름 입니다.
제 바로 위에 사수가 없습니다.
사장님은 영업한다고 나가시고 부장님은 사무실에 앉아서
경리 업무를 보고 있네요.. ㅡㅡ;
영업은 누가 가르켜 주는게 아니라 알아서 해야 한다는데...
전혀 모르는 사람 만나는 것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거 같아요.. ;;
힘드네요... 영업하시는 분들 좀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