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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짓밟힘,자살

주금이란 |2005.05.13 02:48
조회 894 |추천 0

저는 유치원선생님일을 하다가 2004년 옮긴 유치원에서 어이없는 폭행을 당했습니다.

그것도 같이 근무하는 동료교사한테요. 2005년 1월 3일 사건이 터졌지요.

원인은 업무분담문제와 원장원감의 이간질이고, 저를 폭행한 김명0는 정신이 좀 이상한거 같습니다.

작년여름에도 업무부담으로 상의좀 할려고 내려갔더니, 저한테 폭언하며 악을 질렀습니다. 생긴거랑 틀리게 성격이 예민하고 포악하구나 생각하고 그뒤로 말안하고 지냈습니다. 저는 그런사람은 상대를 아예 안하거든요.  그리고, 이 리0유치원 원장은 성격자체가 포악하여 그전에도 선생님들과 대판싸우고, 선생님들 너무 괴롭혀서 싸우고 나간 선생님들이 한둘이 아니랍니다.

전 12월달 교통사고 나서  무릎을 다쳤습니다. 제가 없으면 반 아이들을 누가 볼걸이며, 유치원에 내가 없으면 피해가 가는데 유치원생각한다고 입원도 안하고, 근무하면서 통근치료다녔는데 1월3일 물리치료 다녀온사이 제 책상에 그 김명0가 쪽지를 보냈더군요. 업무를 더하라고 명령하는 쪽지였죠. 교통사고 난사람에게 사람이 못됐지는 알고있었지만, 정말 나쁜사람이다 생각을 하며 답장을 보냈어요. 김명자는 아침에 집멀다고 다른 선생님들보다 1시간 늦게 출근하거든요., 쪽지에"아침에 빨리 출근해서 저희랑 같이 차량돌아가면서 뛰자고하면 좋으세요.저도 이 쪽지 받으니 기분이 상하네요. 이러라고 병아리반이 시키던가요?" 쪽지보냈더니,,,저를 폭행하기 위해 제가 있는 3층으로 올라와서 "뭐 병아리반이 시켜?,너 오늘 죽어봐라"하고 쌍스런 욕을 하며 폭언을 하며, 제가 앉아 있던 책상을 뒤짚어 엎어 버렸고, 제 얼굴을 주먹과 손톱으로 갑자기 할퀴며 달려들었고, 제 머리카락을 쥐어뜯었습니다. 저를 죽이겠다고 말하며 달려들었습니다.이런 악인이 유치원 선생이라니 .....

전 느닷없는 폭행에 맞으면서 넋이 반이 나가버렸습니다. 이런일은 유치원교사 4년하면서 난생처음 당해서 어떻게 대처할지도 몰랐습니다.

죽이겠다고 제 머리카락을 쥐어뜨고, 얼굴을 다 파버려 피투성이를 만들었습니다. 새끼손가락을 이빨로 짓이기는데 이렇게 악한여자는 처음보았습니다.

저는 놓으라고 방어를 했습니다. 정신차리라고 방어만 했습니다. 한대도 제대로 때려보질 못했습니다.

폭행 다 당한후 뒤늦게 온 원장은 어디 얼만큼 다쳤냐 묻지도 않고 얼굴이 피투성이 된채 이 나가 울고있는 제앞에서 "몬일이냐"고 악을 지르며 펄펄 뛰는것이었습니다. 이 유치원은 정신병자 집단이구나 아차 싶어서 가족에게 구조 요청했고, 아빠는 현재 계속 폭행당하고 있는지 알고 112 신고하셨는데, 112가 오자 원장이 재빨리 뛰쳐 내려가 "둘이 싸운것 뿐이라고"고 위증을 했고, 화정지구대 순경은 보지도 않은 그 원장말만 믿고 편견을 갖고 쌈으로 봤으며, 제가 폭행당했다고 해도 믿어주지 않았고, 아이들 3명이 봤다고 해도  귀찮으니깐 "너무어려서 증인이 안된다"고 묵살해버렸고(어린이가 증인된 판례도 있는데, 이 순경들은 증인 아이들을 불러서 조사해볼 생각도 않고 귀찮으니깐 어리다고 묵살해버리고, 쌈으로 취부해버리고, 맞고소만 부추겼습니다.) 순경은 가해자 김명0편을 들으며 맞고소를 할수 있다고 부추겼고, 자기가 폭행한지 스스로 알고 있어서 가만있는 김명0였는데, 이런일 저질러 놓고도 경찰서 와서 화장이나 떡칠하고 있는 김명자였는데, 맞고소 된다고 하니  당연히 맞고소 좋다고 하죠. 자기가 가해자인데 웬떡이냐 하죠

그런데 저는 폭행당해 너무나 어이없는 이 일에 반 넋이 나가 패닉상태가 되어 아무반항도 아무대꾸도 할수 없었고, 맞고소가 왜 되냐? ,내가 피해자다! 고  아무반항도 말도 못하고 눈물을 흘리며 있었습니다.

순경은 폭행자는 김명자인데 그편만 들어주었습니다. 저는 묵살당했습니다.

그래서 4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피의자가 아니라 피해자입니다.

진실인데 이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묵살합니다. 증인증거가 없단이유로 제가 방어한것을 , 적극적인 방어라며 이것도 쌈이라고 해버립니다. 이게 대한민국 현주소입니다.

그럼 때리면 그래 죽여라 하고 맞고만 있으란 말입니까 이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썩을대로 썩었습니다. 그 폭행자 김명0는 담날 아무렇지 않게 출근했습니다. 그런데 검찰청에서 대질신문때는 목이 안돌아가도 꾹참고 일했다고 위증합니다. 목이 안돌아가는 어떻게 일하는지,,입원은 아닐지라도 물리치료라도 받아야되는데 위증도 잘합니다. 저는 피투성이 얼굴과 손가락  붕대감고, 폭행당한 근육통으로 입원했었습니다. 법원에서 가해자는 김명0니깐 당연히 김명0에게 벌을 내릴줄알았더니, 똑같이 벌금을 내리는겁니다. 돈을 떠나서 너무나 어이가 없고, 원통하고 억울해서, 죽고만 싶었습니다. 이일을 당한뒤로 폭행악몽에 시달리며 통곡증상 자살충동 증세로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법원에서도 저를 피의자 취급합니다. 저는 피해자이고 원통한데말입니다...폭행자 김명자는 스스로 속으로는 알고있습니다. 자기가 폭행을 저지른지...위증을 하고 있죠...

같이 싸운거라고..연약한척하며 거짓말하는데 와 악인들의 본성이 이런거구나 첨알았습니다.대단했습니다. 악한모습 감추고 선한척 연기잘 하드라구요.

김명0 무작정 저희반으로 쫒아 올라와서 느닷없는 폭행을 하는건 한두번 한 솜씨가 아니겠죠....

화가나면 다 폭행하겠죠...

지금 너무 억울하여 정식재판을 청구한 상태입니다. 다음주 재판일이구요..이 억울함이 밝혀질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김명자가 폭행한거라고..저는 피해자라고..피의자가 아니라고....이 사건은 한낱 둘의 싸움이 아니라...폭행을 당한거란걸...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김명자에게 폭행당해서 한이 맺혔는데, 똑같이 내린 법원판결때문에 억울하고 원통하여 이 한이 이루말할수가 없습니다.

난생처음 이런일을 당했습니다.

이 악녀를 법적으로 꼭 물리치고 이겨야 합니다... 이 폭행집단 리0유치원에서 짓밟힌게 억울해서 살수가 없습니다..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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