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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흰눈) 제 예기 같아요 슬픕니다...ㅠ

바보 |2007.02.05 19:19
조회 174 |추천 0

이노래가 정말 저의 이야기 같아요...

 

 

 

 

한 사람을 너무 사랑했던거죠..
얼마나 나를 아프게 할지도 모르고
기뻐했죠.
이 세상에 그대가 가진 사랑 나하나뿐이라며
흰눈이 내리던 어느날
그 고운 입술로 날 사랑한다고
'안녕'이라 말을하고 그대가
내 곁을 떠나갔죠~..
몰랐었죠.
우리 헤어진 다음도 정말 그대가
내사랑인줄 알았는데
좋아했죠.
그대 나와 같은 생각하고 있을거라 믿었죠.
흰눈이 내리던 어느날
그 고운입술로 날 사랑한다고
'안녕'이라 말을 하고 그대가
내 곁을 떠나갔죠~..
하얀 눈위에 멀어져 가는
그대가 남겨둔 발자국 새며
멍하니 바보처럼 떠나가는
뒷모습 보면서 울었죠~
흰눈이 내리던 어느날
그 고운 입술로 날 사랑한다고
'안녕'이라 말을 하고 그대가
내 곁을 떠나갔죠~..
흰눈이 내리던 어느날
그 고운 입술로 날 사랑한다고
'안녕'이라 말을 하고 그대가
내 곁을 떠나갔죠~..
내 곁을 떠나...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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