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옐xx택배 고객을 물로본다!

미친세상 |2005.05.14 20:17
조회 388 |추천 0

택배회사 이래도 되는건지 답답하고 화나서 이렇게라도 씁니다

 

우리나라는 택배회사가 잘못해도 어디다 얘기할때도 없고...순 자기들 마음대로입니다

시골에서 할머니가 택배를 보내셔서...대게 다음날 오후5시안에는 택배가 오는데..

 

오늘은 그 택배때문에 약속도 못지키고 하루종일 집에서 택배를 기다렸습니다.

근데 오후 8시가 되어서야 왔더군요

근데 그 아저씨 미안하다는 말은 커녕 왜 이렇게 늦게 오시냐고 했더니...

 

이동네에 오늘 택배가 저희집하나라더군요..그러면서 기름값도 않나온다고

다음부터 다른택배 시키라고 짜증냅니다..

 

열받더군요..미리 늦게 도착할꺼다 전화한번 해줬으면 기다리지도 않았을것을...

미안하다..주말이라 밀려서 그랬다..다음부터는 일찍오도록 해보겠다

이런 말 쪼금이라도 해주셨으면..아..그래요..수고하세요

 이런말 저절로 나왔을겁니다..

 

근데 딴 택배 이용하라니요..이게 고객한테 할말인가요..지금 너무 열받아서..

어찌 해야할지..짜증만나고 답답해서 미치겠습니다..

 

또 내가 아저씨 무슨 말을 그렇게 하시느냐..손님한테 그게 할말이냐..하니까

도리어 저보고 젋은사람이 말을 싸가지 없이 한다나..글면서 모라더군요...

그때 엄마가 와서 그냥 저냥 했지만..앞으로 옐xx택배 절대로 이용하지 마십시요

 

그런 재수없는 택배는 이용하면 아마 더 열받을 껍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