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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break Hotel - Elvis Presley

전망♬ |2005.05.16 10:25
조회 344 |추천 0

 

 

 

Heartbreak Hotel  

Burning Love

  Heartbreak Hotel - Elvis Presley

Well, since my baby left me,
I found a new place to dwell.
It's down at the end of lonely street
at Heartbreak Hotel.

You make me so lonely baby,
I get so lonely,
I get so lonely I could die.

And although it's always crowded,
you still can find some room.
Where broken hearted lovers
do cry away their gloom.

You make me so lonely baby,
I get so lonely,
I get so lonely I could die.

Well, the Bell hop's tears keep flowin',
and the desk clerk's dressed in black.
Well they been so long on lonely street
They ain't ever gonna look back.

You make me so lonely baby,
I get so lonely,
I get so lonely I could die.

Hey now, if your baby leaves you,
and you got a tale to tell.
Just take a walk down lonely street
to Heartbreak Hotel.

 


 

내 사랑이 떠나간 이후,
머물만한 새로운 곳을 발견했지
그곳은 바로 외로움의 거리 끝에 있는
상심의 호텔이라네

그댄 나를 너무도 외롭게 해
너무도 외로워,
외로워 죽을 지경이야

항상 사람들로 붐비겠지만
그댄 방을 찾을 수 있을거야
마음이 상처받은 사람들이
외로움을 울부짖는 곳을..

그댄 나를 너무도 외롭게 해
너무도 외로워,
외로워 죽을 지경이야

벨보이의 눈물은 끝없이 흐르고
데스크의 직원들은 모두 검은옷을 입고 있지
그들은 너무도 오랫동안 외로운 거리에서 지내왔어
그들은 뒤를 돌아본적도 없지

그댄 나를 너무도 외롭게 해
너무도 외로워,
외로워 죽을 지경이야

지금 당신의 연인이 떠나간다면
그래서 뭔가 할얘기가 있다면
저 아래 외로움의 거리로 한번 가봐
상심의 호텔로 말이야

 

 

얼마 전 폴 매카트니가 50년대 초기 로큰롤 역사에 헌정한 앨범 속지에는

이런 글이 들어있다. '로큰롤이 첫 반세기로 차츰 다가가고 있다.

멤피스의 선(Sun) 스튜디오로 한 트럭 운전사가 어슬렁거리며 들어가

혁명의 끈을 풀어놓은 지 거의 50년이다. 스타에 정신이 팔린 수만의

10대들처럼 그가 처음 엘비스를 들었을 때 기회는 리버풀시 알레톤의

제임스 폴 매카트니에게도 던져졌다.'

오늘날 폴과 비틀스를 있게 한, 단 한사람의 영향을 꼽는다면 위 해설처럼

단연 트럭운전사출신 엘비스 프레슬리다. 존 레논은 이를 결정적 한마디로

축약한다. “엘비스가 나타날 때까지 내게 영향을 끼친 것은 아무 것도

 없다(Nothing affectsme until Elvis)."

존과 폴이 만나서 처음 마음먹은 것은 사실 엘비스의 음악을 더 강하게

표출해내는 것일 뿐이었다. 그들을 통해서 로큰롤 의 진정한 역사는

'시대의 풍운아' 엘비스 프레슬리와 함께 개막되었다는 사실이 다시금 확인된다.

물론 역사가에 따라 로큰롤의 효시를 행크 발라드(Hank Ballard)나

빌 헤일리(Bill Haley) 또는 척 베리(Chuck Berry)로 꼽기도 한다.

'Work with me, Annie' 'Crazy man crazy' 'Maybellene' 등과 같은 이들의

대표곡들이 시기적으로 먼저 구동한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이때 다수

대중들은 여전히 로큰롤의 존재를 알지 못했고 엘비스가 나와서야 비로소

그것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빌보드지의 결론. '1953년 록음악이 시작되었다고 하나 정작 차트나 방송에서

그 시대를 풍미하기 시작한 것은 1956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싱글

'Heartbreak hotel'이 연속 8주 넘버원에 머물면서부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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