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 님들은 예비 시댁에서 눈치 받는다는 느낌 든적 있나요?
그럴땐 어떻게 하시는지 좋은 방법이나 해결책?같은거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남친 집에 자주 가는편은 아니지만..
어제 오랜만에 갔는데..남친 외가쪽 외삼촌가족들과 함께 있던데
왠지 그런 느낌을 받아서 일찍 집에 왔어요..
오랜만에 보는 남친을 뒤로 하고 부모님께는 친구가 뭐좀 도와 달라고 한다면서
나왔는데요..남친은 제가 이러는게 넘 이해가 안간대요.1!
나 혼자만의 생각이라면서...성격을 고쳐야 한대요.!!
제 성격이 좀 예민한건 사실이지만...그냥 그려려니 하는것도 힘들어요.!!
근데 전 남친집에 가서 보면 제가 왠지 불청객 같다는 생각을 넘 많이 하게 되요..![]()
남친과 결혼 생각도 해서 나중에 또 가게 될건데....
그럴때마다 그런 느낌받게 된다면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지..
대체 방법 같은거 없을까요?!!
경험하신분이나.~~좋은 의견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