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당신은 당신의 부모 형제, 친구들에겐 이세상 누구보다 소중한 사람입니다.
헌데 왜 님 스스로 님의 가치를 깍아 내리십니까?
그녀와 님.. 님은 사랑일지 몰라도 그녀는 아닙니다. 그냥 외로움을 대비한 일개 보험일 뿐입니다.
당신에게 애정을 갖고 있어서가 아니라 혼자는 외로우니까 따뜻한 사람에게 기대는것일 뿐이란 말입니다.
님은 자존심도 없으십니까? 사랑을 하려면 가장 먼저 버려야 할것이 자존심이지만..
지금 상황은 님께서 자존심을 지키셔야 합니다.
글쓴이를 소중히 생각하지 않는 사람에게 당신의 관심은 귀찮을 뿐입니다.
님께서는 누군가를 사랑하기 보다는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부터 배우셔야 겠습니다.
그냥 양다리도 아니고 친구사이를 왔다갔다하는 그녀..
정말 걸래라는 표현도 아깝군요. 걸래는 더러운것을 닦아주기라도 하지 스스로 더러우니 쓰레기란표현이 맞겠네요.
죄송합니다. 글쓴이께서 원문을 지우셨는데.. 많은 사람들의 충고 들으시고 마음 접기 바라는 마음에 원문올립니다. 악의가 있는것은 아니니 용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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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제친구의 여자친구였습니다.
친한친구는 아니지만 제친구들이 그친구와 친했습니다.
3년동안 그녀와 그친구가 사귀었습니다.그친구가 군인이었을때 만나
첨음본 날 잠자리를 같이 했더군요.그녀는 그친구를 정말 사랑했지만
그친구는 아니었습니다.친구들에게 그녀의 험담을 하는 그친구..
결국 둘이 헤어지게됫습니다.전부터 그녀와 친해서 그친구와 싸우면
저에게 전화를 해서 울면서 통화한 그녀..그와 헤어지고 나서는 저와
매일 통화를 했습니다.어느세 제마음에 그녀가 자리 잡히더군요....
그녀를 좋아한다는 제말에 친구들은 곱지않은 시선으로 봅니다.
시간이 흐르니 친구들이 저를 조금씩 이해해주더군요..그녀도
제가 싫지는 않았던 모양입니다.저를 조금씩 받아주더군요..
하지만 그녀 8개월 정도를 그친구와 저를 왔다갔다 함니다.
왔다갔다 하는것 보다 그친구가 마음을 열어주면 그친구와 있고
그친구가 마음을 닫으면 제게 옵니다.....그친구와 어느날 술자리가 우연히
생겼는데 그냥 그녀와 전화한다는 말에 주먹이 먼저 올라가더군요...
그친구와 저는 이제는 두번다시 볼수없는 사이가 됫지요.어차피 제가
만들어 놓은 결과니 후회는 않합니다.
한번은 잠자리를 같이 하고 있는데 그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친구와 10분이 넘게 통화를 합니다.옷을 벗은체로....
그걸 지켜보는 저는 황당하기도 하고 화가납니다...
통화가 끊나자마자 집에간다고 합니다.우리집과 그녀의 집까지는 차타고도 한시간거리.
그녀 차비가 없다는걸 압니다.그녀의 뒷주머니에 말없이 차비를 꽂아주었습니다...
너무 미안하다는 그녀....그 친구 만나지않고 집에 간다고 합니다..지친다고....
집으로 간다고 한 그녀를 믿고있던 나...그녀 택시를 탑니다...갑자기 택시가 그녀의 집방향과는
다른 그친구의 집쪽으로 방향을 틉니다...눈물이 납니다...제 손엔 소주가 들려있습니다..
죽고 싶었습니다.....그친구를 너무 사랑한그녀 나와 살을 섞었던 순간에도 그친구의 전화에
바로 그친구에게 달려가는 그녀를 붙잡기엔 내 자신이 너무 초라했습니다..그녀앞에서만은...
영영 보지 못할것 같았습니다...다시 만날수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뿐 그녀가 보고싶다는
생각뿐....그렇게 술과 함꼐 너무나 긴하루가 지나가더군요......아무에게 할수없었던 이이야기...
그녀는 저한테 연락하지 말라는 말을 자주합니다.그리고선 연락이 되질 않습니다.
그녀의 생일이기 얼마전 부터 연락이 다시 끊겼습니다.
생일날 문자메세지를 보냈습니다.답장이 왔습니다.고맙다..잘지내라고...
그녀의 생일 전 친한친구와 술잔을 기울입니다.
그녀의 전화가 옵니다."나쁜놈....연락도 안하고...잘살어?"
술이 취한 모양입니다.저와 그녀의 거리는 차타고도 한시간 거리.
제가 그리로 간다고 했더니 이따가 전화한다고하고 연락이 끊겻습니다.
그게 그날의 마지막 통화였습니다.아침까지 잠을 이루지 못한체 그녀의 전화만 기다렸습니다.
몇주가 지나 그녀의 친구에게 그녀의 생일날 그녀가 처음만난 남자랑 아침까지 술먹었다는
이야길 합니다.그녀의 친한친구조차 저에게 니가 뭐가 아쉬워서 도대체 이러냐..정신차려라..
좋은사람 만나라...니가 훨씬 아까운데 왜그러고 다니냐...그녀의 친구조차 저를 다그칩니다.
그녀 아마 그놈과 잠을 잤나봅니다.근데 두살이나 어린 의경...그것도 의경...(그녀와 저는 동갑)
그녀의 전화가 다시 옵니다.그녀를 만나고 바보같은 저는 그녀에게
나보다 나은 놈이면 보내주겟다..지금은 아니다 조금만 만나보고 나에게 오라고합니다.
그녀 조금만 기다리라고 합니다.금방 돌아오겟다고....
그놈이 휴가를 나왔습니다.그녀와 같이 있습니다.그녀는 그놈과 영화를 보고있다고
저를 약올립니다..끓어오르는 화를 억눌러가면 그렇게 또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와 아침까지 같이 있었다는 말을 저에게 합니다.다음날 출근인데도 그놈과 같이있었답니다.
그래서 아침마다 깨워주는 제 전화를 받지도 못했다더군요....
그녀를 만났습니다.둘이 술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미안하답니다.
저를 가두고 있는것 같아서..조금만 기달려달라고 재차 이야기 합니다.
저와 같이 잠도 자고 그럽니다.어제 그녀의 아버지가 온답니다.(독립했음) 그래서
제 친구들과 낮술을 먹었습니다.그녀 아버지가 집에 돌아가신후 저에게 전화가 옵니다.
낮술을 먹었다고 잔소리를 합니다.그녀가 술깨고 집으로 오라고 한모양입니다.
일어나니 밤9시...제가 직장이 타지다 보니 10시20분차가 막차더군요...그녀의 집에가니
9시반 차표 찢었습니다.택시타고 갈려고...20만원 입니다.택시비만..그녀가 보고싶다는
말한마디에 다음날 쉬겟다는 말을 남기체 택시를 타고 온저...친구들 미쳣다고 합니다.
그녀 화가난 모양입니다..좀처럼 풀리지 않더군요 11시가 넘은 시간에 고구마케익이
먹고 싶답니다...사다 주었지요..맛있게 먹는 그녀를 보니 행복하더군요..하지만
그놈의 전화가 와서 기분이 안좋더군요.그놈에게는 너무나 다정한 목소리..
화가 납니다...그녀에게 말을 합니다.너 지금 이렇게 두명을 만나는것 그놈에게나
나에게나 큰잘못이다...그녀가 애기 합니다..연락 끊어야겟네........결국 저를두고
한 이야기입니다....결국 저는 안되는 건가?눈물을 참고 그녀의 집에서 나왔습니다.
쫒아보내듯 보내더군요...택시를 타고 회사에 왔습니다....결국 오늘도 잠을 자지못했습니다.
그녀를 알은후 혼자 술먹는 버릇이 생기더군요..회사에 제 또래의 친구가 없기때문에
저혼자 술을 먹습니다..나이도 이제 25인데...휴~
그녀는 제 핸드폰을 만날때마다 확인 합니다.모르는 여자전화번호가 저장되있으면
누구냐고?어떻해 만났냐고...일일이 다물어보면서 화를 냅니다.자기가 신경쓸일은 아닌데하면서
은근히 사람 입장 곤란하게 합니다.자기만 봣으면 좋겠답니다.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요즘엔 친구들이 서로 여자소개시켜준다고 난리입니다.솔직히 여자가 몇명 붙더군요..
그녀를 생각해서 전 거절했습니다...
하지만 연락을 끊겠다는 그녀....지쳐갑니다.....
그녀의 생각이 궁금합니다...그냥 저는 영원한 그녀의 세컨드가 될수밖에 없을까요?
바보같은 저 그녀를 너무 사랑합니다.하얀 원피스가 너무 잘어울리는 그녀...
제가 사준 옷을 입고 그놈을 만나다는 생각....별희한한 생각이 다듭니다......
내머리속에 지우개가 있으면 합니다..........